카리스 선교합창단 신입회원 모집
매주 화 오후 7시30분 한인장로교회에서 연습

<2023년 제18회 선교음악회>
4년만의 공백을 깨고 감동적인 선교음악회로 다시 돌아온 카리스 선교합창단(KARIS Mission Choir, 단장 이선길, 지휘 김진선 목사)이 ‘가곡의 밤’을 준비하며 신입단원을 모집 중에 있다. 2019년 정기연주회 이후 지난 8월6일 제18회 정기연주회 ‘선교음악회’를 성공리에 개최하면서, 동포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도 확인했다.
지난 선교음악회는 특별히 동산교회 담임목회를 마치고 올 가을 파키스탄에 파송된 유화청, 유신영 선교사 후원을 위한 연주회여서, 동포들의 관심이 더욱 모아졌었다. 현재 유화청, 유신영 선교사는 파키스탄 선교지에 도착해 현지 언어훈련 중에 있다. 카리스 선교합창단은 오랜 침묵 끝에 이제 제자리로 돌아온 만큼 단원들의 마음가짐도 적극적인데, 동포분들에게 더 좋은 음악과 감동을 나누기 위해 더 많은 신입단원들을 모집해야 하는 과제도 갖고 있다. 카리스 선교 합창단은 2010년 4월에 창단하여 지금까지 18회 정기연주회와 여러 차례 순회연주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전도하는 선교합창단이다. 비영리단체로 운영되고 있는 카리스 선교 합창단은 매년 자선음악회, 정기 연주회, 가곡의 밤 등으로 정기 공연 외에도 주변 도시와 지역단체 순회공연 등으로 연중 바쁜 일정을 소화해오면서 휴스턴과 텍사스지역에서 감동과 울림이 짙은 공연활동을 펼쳐왔다.
입장권 판매서 들어오는 연주수익금은 국내외 선교활동에 지원하고 있다. 김진선 목사는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한국 가곡을 많이 준비했다”며, “음악적 감성과 성악 실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에 달란트가 있는 분이라면 주저하지 마시고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카리스 선교 합창단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휴스턴 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김정호)에서 연습하고 있다.
*가입문의:713-258-0691(김진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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