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가 일으키는 몸의 반응에 귀 기울여서 듣고 행동하기 1 7. 정신건강 특별코너 5 1 1](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0/04/7.-정신건강-특별코너-5-1-1.jpg)
인간은 말을 배우기전부터 몸으로 하는 언어를 사용하여 생존과 성장에 필요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었습니다.
아무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서 울어본 경험이 있다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생각과 감정으로 경험하고 기억으로 저장되지 않은, 그 순간 어떤 말로도 감정으로도 설명이 되지 않는 몸의 영역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몸에 남아있던 그 기억으로 인해 과거의 경험과 비슷한 상황에 접하게 되었을 때, 자동적으로 무의식적으로 몸에 남아있던 그 기억이 반응하여 울게 될 수 있습니다.
최근의 한 조사에 의하면 45%의 미국인들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보고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멈춰진 비즈니스와 일상의 변화로 인해 미래에 대한 염려과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예기치 못한 새로운, 알지 못한 상황을 맞이하여 어느 누구도 옳은 답안을 제시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 대처해 나가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현대 과학은 어떻게 우리의 마음과 몸이 서로 연결되어 함께 반응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정신 건강은 곧 신체의 건강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영향을 받을 우리의 몸을 어떻게 잘 돌볼 것인지 함께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1. 두뇌 발달의 가능성
발달한 과학 기술로 인해 오늘날 과학자들은 우리의 두뇌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보고합니다. 어느 80대 노인의 뇌를 면밀히 관찰하여 가장 활동이 왕성하고 건강한 20대와 같은 뇌를 간직하고 있음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뇌의 신경가소성 (Neuroplasticity), 즉 인간의 두뇌가 경험에 의하여 회복되고 계속 발달한다는 사실은 인류에게 큰 희망을 줍니다.
20여년간 뇌를 촬영하고 연구하면서 “뇌를 바꿔라 그러면 삶이 바뀐다” 라는 책을 쓴 다니엘 에이멘(Dr. Daniel Amen)은 행동이나 습관을 바꾸고 싶으면 최소한 하루에 15분씩 일주일에 다섯 번씩, 한 달 동안 새로운 방식으로 행동하면 우리 두뇌에 새로운 신경회로가 생겨 뇌를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현재의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스트레스를 관리하여 두뇌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장기에 어떤 어려운 경험을 했더라도, 그리고 현재의 스트레스로 인해 두뇌에 영향을 받더라도 언제나 회복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은 큰 힘이 됩니다.
2. 두번쩨 뇌, 장 (腸)
인간의 장에는 수조의 박테리아가 생존하며, 항상 두뇌와 신경전달 물질과 소통하여 인간의 감정, 입맛, 수면, 통증, 그리고 생각과 감정을 일으키는 작용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일어나는 개인의 직감(gut feeling)은 처한 환경을 보다 큰 차원에서 보고 우리가 옳은 결정을 내리도록 돕습니다. 그래서 위기에 처하게 될 때 직감에 귀 기울이며 신체의 에너지와 반응에 관심을 기울여 따를 필요가 있습니다.
3. 감정적으로 먹는 습관
두뇌와 장의 중요성을 생각할 때, 우리의 몸을 위해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할지 해답이 나옵니다.
스트레스가 있을 때 먹는 것으로 해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건강하지 않은 식습관은 자라면서 감정적인 욕구가 충족되지 못한 대신 신체적인 욕구가 지나치게 채워진 경우에 의해 일어난 고통스러운 경혐의 깊이와 정도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이고 균형잡힌 식사, 그리고 뭔가 정신적인 감정적인 허기를 음식으로 채우는 대신 정신 건강과 감정 건강을 위해 긍정적인 대처 방안, 예를 들면 정신치료, 명상, 운동, 취미활동, 종교 활동, 관계맺기 등을 찾아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수면의 중요성
우울증, 불안증,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경우 불면증이 함께 동반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몇 시간을 자는 것이 다음 날 일어날 때, 마음이 상쾌하며 잘 쉬었다는 느낌이 들고 새로운 활력이 생기는지 아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 위생을 지키며 즉, 규칙적인 수면 시간과 침실을 침실의 목적에 맞게 활용하며 잠들기 1 시간전에는 밝은 조명이나 스마트폰, 컴퓨터, 텔레비전을 끄고 10시간 전에는 커피 등을 삼가며 하루 중 몸을 활발하게 움직여 피곤한 몸과 조용한 마음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5. 매우 효과적인 정신치료약, 운동 (exercise)
과학자들은 운동이 매우 좋은 약이라고 말합니다. 스코틀랜드에서는 의사들이 등산이나 하이킹을 처방전으로 쓰기 시작했다고 보고 합니다.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의 60%가 전혀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동기 유발이나 좋은 감정을 일으키는 신경전달 물질인 도파민과 세로토닌이 체내에 분비되며, 항우울제의 효과가 있고, 두뇌 활동이 더 활발해지며 노화를 지연시키는 작용이 있습니다.
누구나 삶을 귀중히 여기며 의미있는 삶을 추구한다면 운동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으로 인해 바깥 활동이 제한된 상태라 하더라도 실내에서나 앞마당, 뒷마당, 혹은 근처 동네에서 할 수 있는 운동, 줄넘기, 요가, 춤, 걷기 등의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6. 놀라운 명상의 효과
과학자들은 명상이 매우 효과적인 내면의 운동(innercise)이라고 합니다.
아침이나 저녁시간 혹은 하루 중 시간이 있을 때, 편하게 고요히 앉아 명상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현대 의술이 포기한 불치의 환자가 복용해 오던 모든 약을 끊고 명상으로 병을 고친 의학적인 사레도 있습니다.
조용히 않아 숨쉬는 것에 몰두하게 되면 후회스러운 과거의 일이나 두려운 미래가 아닌 현재 이 순간에 존재하게 되고, 살아 있음을 느끼며,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보다 더 깊고, 더 넓고, 더 높은 본래의 모습을 인식하게 됨으로서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운 웰빙의 순간을 체험하게 됩니다.
명신 힐슨, LPC (Licensed Professional Counselor)
Tel: 281-480-7554
Cell: 832-930-2381
Carol and Ronald Krist Samaritan Counseling Center
16441 Space Center Blvd, Suite C-100
Houston, TX 77058
 스트레스가 일으키는 몸의 반응에 귀 기울여서 듣고 행동하기 2 7. 정신건강 특별코너 5 2 1](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0/04/7.-정신건강-특별코너-5-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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