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꼭 길어야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다.
몇 마디 툭 건네는 말에도 지혜가 담기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말이 있다.
남과 나누는 글을 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짧고 쉬운 단상으로 독자들과 지혜를 나누고 싶다.
무거운 이야기보다 쉽고 재미있고 그 속에 지혜가 담긴 짧은 글을 나눌수 있으면 좋겠다.
천재 미술가
천재는 단명하는가? 답은 그렇다 이다
둔재는 장수하는가 그런건 아니다
다만 천재는 짧은 세월에 모든 열정을 쏟고 떠난다
* 흑인 부모에게서 태어나서 그림에 천재성을 발휘하고
28살이라는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장 미셸 바스키아” 라는 화가가 있다.
그 때는 사람들이 잘 몰라 보았지만 사후에 그 그림이 1억 불에 팔렸다.
정작 본인은 그 혜택을 누리지 못했다.
그저 평범한 사람은 더 오래 살고 작은 행복을 감사하며 살아간다.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별에게 묻는다> (2021)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 (2010)
시 집 <거듭남> (1991)
전화: 832-212-3339
이메일: Ischo6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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