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오픈 채팅방’ 개설로 고객 소통·혜택 대폭 강화
오늘의 점심 스페셜 등 실속 정보 확인하세요

By 최지원 기자
info@kjhou.com
휴스턴의 국물 맛집으로 자리 잡은 ‘케이탕(K-TANG)’이 새해부터 이어온 따뜻한 나눔 행보에 이어, 이번에는 고객들과의 소통 창구를 넓히며 혜택 제공에 나섰다. 지난 1월 1일 새해 첫날, 한인 동포들을 위해 정성껏 끓인 떡국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던 케이탕은, 그 따뜻한 마음을 이어받아 시니어 혜택을 유지하는 동시에 디지털 시대에 발맞춘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새로 개설된 케이탕의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은 단순한 공지사항 전달을 넘어,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실시간 창구 역할을 할 전망이다. 케이탕 측은 오픈 채팅방 참여 고객들을 위해 오늘의 점심 스페셜 할인 정보, 특별 이벤트 안내, 채팅방 멤버 전용 새로운 할인 혜택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매일 바뀌는 점심 메뉴 할인이나 갑작스러운 이벤트 소식을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어, 알뜰하고 맛있는 식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필수적인 채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단, 모든 스페셜 혜택은 매장 식사(Dine-in)에 한하며 주말 및 공휴일은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QR코드(사진)를 스캔하여 간편하게 입장할 수 있다.
‘시니어 1+1 행사’ 앵콜 진행
디지털 소통 강화와 더불어, 어르신들을 위한 오프라인 혜택도 굳건히 지킨다. 케이탕은 그동안 시니어 층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시니어 1+1 행사’를 계속 이어간다고 밝혔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런치 타임에 방문하는 시니어 고객이 설렁탕이나 육개장을 주문할 경우, 한 그릇 주문 시 한 그릇을 무료로 제공한다. 깊고 진한 국물 맛으로 유명한 케이탕의 설렁탕과 얼큰한 육개장은 쌀쌀한 겨울 날씨에 어르신들의 입맛과 기력을 돋우는 효자 메뉴로 꼽힌다. 해당 행사 역시 투고는 불가하며 주말 및 공휴일은 제외된다.
깊이에 진심인 집, 늦은 밤까지 문 활짝
케이탕은 설렁탕, 섞어설렁탕, 도가니탕, 꼬리곰탕, 갈비탕 등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깊은 국물 맛을 자랑한다. 영업시간 또한 고객 편의를 위해 넉넉하게 운영된다. 월~목요일은 오전 10시부터 밤 12시까지, 금~토요일은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일요일은 밤 10시까지 문을 열어 늦은 시간 출출함을 달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케이탕 관계자는 “지난 떡국 나눔 행사에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시니어 행사와 오픈 채팅방을 통해 맛있는 음식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즐거움과 혜택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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