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 쓴 사람들에게 돈 돌려주는 것”…오바마케어 공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의료 비용을 절감했다”며 약 100만명에게 각 500달러(68만원) 수표를 발송하는 작업을 개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현지시간) 전했다.
수표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인쇄돼 있으며, 그가 자신의 의료 비용 절감 치적을 홍보하는 편지가 동봉돼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집무실에서 촬영된 영상에서 “우리 행정부는 부당하게 돈을 뜯긴 사람들에게 돈을 돌려줌으로써 올바른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의료 비용을 절감했다”며 약 100만명에게 각 500달러(68만원) 수표를 발송하는 작업을 개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현지시간) 전했다.
수표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인쇄돼 있으며, 그가 자신의 의료 비용 절감 치적을 홍보하는 편지가 동봉돼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집무실에서 촬영된 영상에서 “우리 행정부는 부당하게 돈을 뜯긴 사람들에게 돈을 돌려줌으로써 올바른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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