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특집 독자기고] 잊을 수 없는 6·25, 평화를 말하다
아흔여섯 해가 넘는 세월을 살았지만, 내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1950년 6월 25일 그날은 아직도 어제 ...
Read moreDetails아흔여섯 해가 넘는 세월을 살았지만, 내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1950년 6월 25일 그날은 아직도 어제 ...
Read moreDetails1950년, 그해 성탄절은 내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날이다. 그해 10월, 유엔군이 평양 북쪽의 박천을 점령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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