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연락처
  • Log In
  • Register
금요일, 10월 16, 2026
71 °f
Houston
  • Login
Korean Journal Houston
Advertisemen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Journal Houston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데일리 뉴스

美IRS 2026년 세무 연도, 세금 인플레이션 조정 발표

koreanjournal by koreanjournal
10월 14, 2025
in 뉴스, 데일리
A A
0
IRS2026

인플레이션 조정으로 실질 세금 부담 줄어든다

미국 국세청(IRS)이 2026 과세연도 연방소득세 세율등급 조정안을 발표하면서,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 이 내년 세금 신고 시즌에 혜택을 볼 전망이다. 이번 조정은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것으로, 2027년 봄 세금 신고 시 적용된다.

표준공제액 대폭 인상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표준공제액 인상이다. 부부 공동 신고자는 32,200달러, 단독 신고자는 16,100달 러, 세대주는 24,150달러를 소득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 이는 과세 대상 소득이 줄어든다는 의미로, 대 다수 미국인들이 직접적인 세금 절감 효과를 체감하게 된다.

예를 들어, 연봉 80,000달러를 받는 단독 신고자의 경우, 16,100달러를 공제하면 실제 과세 대상 소득은 63,900달러가 된다. 이는 2025년보다 350달러 더 많은 금액을 공제받는 것이다.

세율구간 상향 조정이 가져오는 실질적 혜택

2026년에도 10%부터 37%까지 7단계 세율 체계는 유지되지만, 각 구간의 소득 기준이 올라간다. 이것 이 왜 중요할까? 바로 ‘브래킷 크리프(bracket creep)’ 현상을 방지하기 때문이다.

물가는 올랐지만 실질 구매력은 그대로인데 세율구간이 고정되어 있다면, 명목상 임금 상승만으로 더 높은 세율 구간으로 밀려나 세금을 더 내게 된다. 이번 조정은 이런 불합리함을 막아준다.

단독 신고자 기준으로 살펴보면, 22% 세율은 50,400달러 초과 소득부터 적용되고, 24% 세율은 105,700 달러 초과, 32% 세율은 201,775달러 초과 소득에 적용된다. 최고 세율인 37%는 640,600달러를 초과하 는 고소득자에게만 부과된다.

JL보험 웹 사이트

미치는 영향

대부분의 납세자들에게 이번 조정은 긍정적이다. 특히 중산층의 경우, 임금이 인플레이션 수준으로 올

랐다면 실제 세율 부담이 전년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

예를 들어, 부부가 함께 연간 150,000달러를 버는 경우, 표준공제 32,200달러를 적용하면 과세 소득은 117,800달러가 된다. 이 중 24,800달러까지는 10%, 100,800달러까지는 12%, 나머지는 22% 세율이 적 용되는 방식이다.

또한 상속세 기본 공제액이 1,500만 달러로 증가하고, 해외 근로소득 공제가 132,900달러로 확대되는 등 다양한 세금 혜택도 함께 조정됐다.

기타 주요 변경사항

입양 관련 세액공제 최대 한도는 17,670달러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근로소득 세액공제(EITC) 최대 금 액은 자녀 3명 이상 가구의 경우 8,231달러로 증가했다.

건강 저축계좌(FSA) 급여 공제 한도는 3,400달러로 100달러 인상되었고, 적격 교통 수당과 주차 혜택 의 월간 한도는 340달러로 15달러 증가했다.

지금 준비해야 할 것들

2026년 세율 변화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지금부터 준비가 필요하다. 원천징수 금액을 재검토하고, 퇴 직연금 기여금을 늘릴 여력이 있는지 확인하며, 항목별 공제와 표준공제 중 어느 것이 유리한지 계산 해보는 것이 좋다.

세금 소프트웨어나 세무 전문가를 통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최적의 절세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 다. 작은 준비가 내년 세금 시즌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

IRS는 자세한 조정 내용을 담은 ‘Revenue Procedure 2025-32’를 통해 추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Tags: IRS공제액세부연도소득세연방정부
ShareTweet
Previous Post

“100% 정품이라더니”…온라인 ‘짝퉁 화장품’ 기승

Next Post

삼성전자 반도체의 부활…메모리 슈퍼사이클 신호탄 쐈다

koreanjournal

koreanjournal

Related Posts

탁송 중인 고급차 가로채 해외로…케이티 일가족 등 5명 기소(음성서비스)
뉴스

탁송 중인 고급차 가로채 해외로…케이티 일가족 등 5명 기소(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10월 16, 2026
16
소셜연금 4년 만에 최대폭 인상…1월부터 3.6%(음성서비스)
뉴스

소셜연금 4년 만에 최대폭 인상…1월부터 3.6%(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10월 16, 2026
5
美 KFC, ’40년 인연’ 펩시와 결별…내년부터 코카콜라 판다
뉴스

美 KFC, ’40년 인연’ 펩시와 결별…내년부터 코카콜라 판다

by koreanjournal
10월 16, 2026
5
공화 접전지 후보들의 입장 선회…선거 이후 관세정책 제동걸까
뉴스

공화 접전지 후보들의 입장 선회…선거 이후 관세정책 제동걸까

by koreanjournal
10월 16, 2026
3
휴스턴 주차티켓, 어디서 제일 많이 끊겼나(음성서비스)
뉴스

휴스턴 주차티켓, 어디서 제일 많이 끊겼나(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10월 16, 2026
46
Next Post
캄보디아 감금 한국인 2명 구조…악몽이 된 ‘고수익 해외취업

삼성전자 반도체의 부활…메모리 슈퍼사이클 신호탄 쐈다

최신 데일리 뉴스

  • 탁송 중인 고급차 가로채 해외로…케이티 일가족 등 5명 기소(음성서비스)
  • 소셜연금 4년 만에 최대폭 인상…1월부터 3.6%(음성서비스)
  • 美 KFC, ’40년 인연’ 펩시와 결별…내년부터 코카콜라 판다
  • 공화 접전지 후보들의 입장 선회…선거 이후 관세정책 제동걸까
  • 휴스턴 주차티켓, 어디서 제일 많이 끊겼나(음성서비스)

기획기사

탁송 중인 고급차 가로채 해외로…케이티 일가족 등 5명 기소(음성서비스)

탁송 중인 고급차 가로채 해외로…케이티 일가족 등 5명 기소(음성서비스)

10월 16, 2026
16
소셜연금 4년 만에 최대폭 인상…1월부터 3.6%(음성서비스)

소셜연금 4년 만에 최대폭 인상…1월부터 3.6%(음성서비스)

10월 16, 2026
5
美 KFC, ’40년 인연’ 펩시와 결별…내년부터 코카콜라 판다

美 KFC, ’40년 인연’ 펩시와 결별…내년부터 코카콜라 판다

10월 16, 2026
5
공화 접전지 후보들의 입장 선회…선거 이후 관세정책 제동걸까

공화 접전지 후보들의 입장 선회…선거 이후 관세정책 제동걸까

10월 16, 2026
3
휴스턴 주차티켓, 어디서 제일 많이 끊겼나(음성서비스)

휴스턴 주차티켓, 어디서 제일 많이 끊겼나(음성서비스)

10월 16, 2026
46

금주의 칼럼

시사만평 10/16/2026

10월 15, 2026
6

[세줄칼럼] 멀리서 빈다 1-나태주 – 조의석 목사

10월 15, 2026
3

[스마일 목사의 행복 비타민] Doing Life with Your Adult Children – 20대 자녀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대화 (2)

10월 15, 2026
26

보험 칼럼 (홍순오 보험설계사) – 2027년 메디케어 처방약 보험, 무엇이 달라지나?

10월 15, 2026
3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요나에게 맡긴 사명 (요나 1:1-12)

10월 15, 2026
3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법칙

10월 15, 2026
3

시사만평 10/9/2026

10월 8, 2026
9

[세줄칼럼] Pity 자비, 선한 아웃 – 조의석 목사

10월 8, 2026
7

[폴윤의 중년 산책] 아직 내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10월 8, 2026
5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후견인 제도의 대안

10월 8, 2026
5

세무칼럼 (조원국 회계사) – 사장님, 회사계좌에 찍힌 잔고가 전부 진짜 내 돈일까요?

10월 8, 2026
8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내가 줄 상이 있다 (요한계시록 22:12)

10월 8, 2026
6

Directory - Listings

Juno Hair (주노헤어)
H-마트 (Houston, Blalock점)
99랜치마켓(휴스턴)
99랜치마켓(슈가랜드)
홍콩마켓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44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코리안저널 뉴스

  • 휴스턴 뉴스
  • 데일리 뉴스
  • 샌안 & 중남부지역
  • 구인/구직/매매
  • 로그인
  • 회원가입

타운 / 커뮤니티

  • 칼럼
  • 타운
  • 벼룩시장
  • 행사캘린더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광고문의

로그인 상태

비밀번호 분실  회원가입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