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 Jacobs가 쓴 “Thanks a Thousand”라는 Best Seller가 있다.
그 책에 보면 미국인들이 하루를 보내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를 조사해 보았다.
“Thank you”라는 단어였다.
그 책의 마지막 부분에 보면 하루에 온 마음으로 “감사합니다”를 100번만 되뇌어도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행복감을 느낀다고 한다.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긴다.
매사에 불평을 하는 사람은 평생 불평하는 삶을 산다.
모든 것에 부정적인 사람은 평생 부정적인 삶을 산다.
그런 사람은 고처 쓸 수 없다.
감사는 그리스도인의 가장 우선적인 덕목이다.
은혜를 아는 사람이 감사할 줄 안다.
배은망덕자는 감사할 줄 모른다.
감사하는 사람의 가장 우선순위는 무엇일까?
예배하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시편에 보면 감사함으로 성전문에 들어간다고 고백한다(시100:4).
전심으로 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사람이다.
감사는 예배의 중심이다.
성숙한 사람은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감사할 줄 안다.
이스라엘의 위대한 다윗왕의 일생을 보면 평생 엄청나게 억울한 환난을 당했다.
다윗은 역경 가운데 있을 때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감사했다.
시편 138에 보면 환난 중에 구원하심을 감사하라고 말씀한다.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7)
진정한 감사는 고난 중에 감사하는 사람이다.
잘 될 때 감사하는 것은 믿음이 없어도 누구나 할 수 있다.
악한 사람은 모든 일이 잘 될 때에도 감사할 줄 모른다.
보통 사람은 잘 될 때 감사할 줄 안다.
성숙한 사람은 고난 중에도 베풀어 주신 구원에 감사할 줄 안다.
고난 중에도 감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성숙한 사람이 하는 감사는 무엇일까?
보상하여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할 줄 안다.
만일 직장생활을 하다가 보상이 없으면 얼마나 억울할까?
일한만큼 보상을 받으면 행복한 사람이다.
일만한큼 보상을 받으려고 일한다.
하나님은 보상하여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시편에 보면 보상하여 주시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감사하라고 한다(시138:8).
하나님은 반드시 보상하여 주시는 분이시다.
왜 우리가 땀흘려 봉사하는가?
그날에 받을 상을 얻으려고 누가 뭐래도 참고 봉사한다.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고전9:24)
“달음질”은 무엇을 뜻하는가?
말씀을 지키는 노력, 봉사의 손길, 예배의 삶, 참고 견디는 모든 신앙생활을 의미한다.
달음질을 하다가 중간에 포기하면 그동안 달려왔던 수고와 땀이 무너지고 사라진다.
달음질은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상을 얻으려고 달음질을 해야한다.
송영일 목사 (Y Edward Song, Th.M, D.Min)
케이티 새생명교회 담임
newlife0688@gmail.com
(832)205-5578
www.houstonnewlif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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