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누가 만들고 어떻게 자신에게 적용되는
것인가?. 나는 왜?이렇게 힘들고 당신은 왜 그렇게 힘들지 않은가?.
끊임없이 전쟁은 일어나고 살인은 발생하고 스스로 자살하고 왜 이런 세상 속에 살고 있는가?. 다만 내 자신에게 일어나지 않았기에 세상의 사건에 무관심하고 있는가?.
성경은 분명히 알려주고 가르쳐 주고있다. 인간의 삶은 영적 전쟁이다. 그 시작도 성경에서 말하고 그 이기는 방법도 오직 성경에서만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저번 카톡에 3가지 사건을 적어 보았다.
인간 불행의 시작은 하나님 떠난 사건이었다. 창세기 3장을 펼쳐보면 상세한 이야기가 나온다. 실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는 이때 부터 수치심에 발가벗은 자신의 부끄러운 부분을 수풀에 숨어서 나뭇잎 하나로 가리고 있었다.
그 나뭇잎이 땡볕에 얼마나 오래 가려 주겠는가?. 아예 동산 수풀에 숨어서 하나님 부르는 소리.. 자신들을 찾는 소리에도 꼼짝없이 숨어 있었다.
“아담아! 네가 어디에 있느냐?.” 부끄러워 숨었나이다. 왜? 숨었느냐?.
당신이 짝지워 준 저 여자 때문입니다. 하와야? 너는 왜 그랬느냐?. 저 간교한 뱀한테 속았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당장 네가 어긴 약속대로 정녕 죽으리라!.하지 않았는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 수치심과 부끄러움에 나뭇잎 대신 어린양 한마리 피 흘려 죽여서 가죽옷을 지어 입혀서 영원히 에덴에서 쫓겨난 것이다.
에덴 동산에 처음으로 피 흘려 죽은 어린양이었다. 누구 때문인가?.아담 하와의 죄와 불순종 때문이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알 수없는 약속을 했다.
남자의 후손이 아닌 여자의 후손과 간교한 뱀(사탄)과 늘 싸울 것이다. 그것은 네가 지은 너희들을 위함이다. 글이 너무 깁니다.
지금 가만히 창세기 3장의 이야기 속에 15절의 의미를 묵상하며 나의 삶.. 우리의 삶.. 나의 인생 여정길.. 생각하며 알 수 없는 구원의 감격에 찬양 한 곡 부르시길!.
할렐루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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