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작가, <그 청년 바보의사 안수현> 작가
이기섭 작가는 33세 갑자기 죽은 의사 안수현 전기를 100명을 인터뷰해서 책을 내었다.
만나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눈물로 감사를 고백했다.
1권 책을 내고 많은 사람이 작가한테 전화로 문의해 왜 나는 인터뷰 안하느냐?하여 다시 새로운 사람들과 인터뷰하여 그 자료로 다시 후편을 집필을 했다.
故안수현 의사는 짧은 의사 생활 중 외로운 환자.. 힘든 환자에게 성경 테이프 성경책과 신앙서적 사주며.. 그리고 전도하고 같이 말벗 해 주고 희망과 소망을 전하며 크리스쳔의 실제적인 삶을 실천하며 어려운 환자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그러다 갑자기 잔디 밭에서 병균에 감염되어 사망했다..
짧은 33년의 삶에 주위의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 떠난 것이다.
주로 기독교 인물의 서적을 적고 편집하는 작가인 이기섭 작가의 모친은 유명한 점쟁이한테 번호표 받고 날밤 새어 줄을 서고 부적을 받아 자녀들한테 몸에 장신구에 벽에 집 구석구석에 붙이는 불교와 함께 미신과 우상을 섬기는 그런 환경에서 작가는 성장했다.
작가는 이화여대 미션스쿨에 입학하여 채플에 참석한다. 의무 강의지만 도저히 채플 강의에 견디지 못하고.. 불신의 가정에 자란 작가는 도저히 이해 못해 채플 강의에 불참석 결과 4학년 낙제점수.. 특별히 구제시간 3강의를 듣고 시험통과 했다. 그 이후 처음으로 하나님의 존재여부에 의문을 가지고 말씀을 보기 시작한다.
어느날 신문에 연재되는 대학선교의 대부 김준곤 목사님의 “예수칼렘”의 짧은 글귀에 늘 은혜받아 자신 스스로 영락교회 등록하여 학습 세례를 받는다.
그 가운데 두려움 속에 자신의 집 가방 장신구에 있는 부적을 모두 불태운다.
굉장히 두려워 없애지 못했지만 담대히 실천 후.. 그 이후 형제들 전도, 모친 전도 아버지까지 전도하고 영접후..
모친은 한나 여전도 회장까지 하며 자신이 섬긴 우상의 실체를 고백하며 전도자가 되었다.
자신도 교회 헌신 남편도 교회 헌신으로 초등학교 아이들 남매의 믿음 관리를 하지 못해서 회개하며 가정예배 시작하여 그날 하루의 예배를 적은 글이 유명한 큐티 책이 되어 15년 동안 기독교 서적에 연재되었다.
아이들의 회개의 모습도 보며.. 아이들 독립하고 남편과 둘이서 가정예배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자신이 기독교 작가가 된 것은 다른 전문직 일을 하면서 수년간 멈추지 않고 계속된 자궁하혈로 기도 중 부흥회에 참석하여 서원기도를 했는데.. “하나님 나를 치유 시키시면 주를 위한 일을 하겠나이다.”
한달 후 하혈이 멈추었다. 그 후 부터 이 나라에서 헌신한 초창기 선교사 일대기와 흔적과 많은 사람을 만나 미팅하여 자료를 가지고 집필하기 시작하며 교계의 기독 작가로 활동한다.
세계의 유명한 선교사.. 국내의 묻혀있는 이름도 빛도 없는 선교사의 발자취를 찾고 자료를 찾아 기독교 책으로 편찬하는 기독교 작가가 되었고..
지금도 하나님 사역을 한 복음 증거자의 일대기를 국내 국외의 선교사님의 흔적을 찾아 줄거리로 책을 집필하고 있다..
오늘 머리가 어지러워 힘들어 가만히 의자에 앉아 기독교 방송 CGN 듣다 이 프로를 보았다. 많은 도전을 받은 오늘 기독교 프로였다.
나 스스로 하나님께 질문한 시간이었다. 나의 삶은 그냥 이대로 세월을 벗삼아 도태되면 그만인가? 무엇을 기다리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
가만히 나의 하나님을 묵상한 시간이었다!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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