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꼭 길어야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다.
몇 마디 툭 건네는 말에도 지혜가 담기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말이 있다.
남과 나누는 글을 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짧고 쉬운 단상으로 독자들과 지혜를 나누고 싶다.
무거운 이야기보다 쉽고 재미있고 그 속에 지혜가 담긴 짧은 글을 나눌수 있으면 좋겠다.
진실한 기도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오히려 쉽다
나를 위해 진실한 회개와 믿음을 결단하는 것은 더 어렵다
창조주의 영광을 구하고 그 분의 마음에 합하는 것은 더 어렵고 중요하다
* 그대는 무엇을 또는 누구를 위해 기도하는가
마음을 써야 이웃을 위해 기도하지만
사실은 나를 위해 기도하는 것보다 더 쉽다
나를 위해 기도할 때는 진정한 회개와 결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기도는
눈에 보이지 않는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기도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자녀를 하나님은 귀하게 쓰신다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별에게 묻는다> (2021)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 (2010)
시 집 <거듭남> (1991)
전화: 832-212-3339
이메일: Ischo6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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