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꼭 길어야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다.
몇 마디 툭 건네는 말에도 지혜가 담기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말이 있다.
남과 나누는 글을 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짧고 쉬운 단상으로 독자들과 지혜를 나누고 싶다.
무거운 이야기보다 쉽고 재미있고 그 속에 지혜가 담긴 짧은 글을 나눌수 있으면 좋겠다.
희생의 아름다움
아버지는 만인을 위해 아들을 내어주어 희생하셨다.
아들은 자신을 희생하여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였다.
나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 감사와 사랑으로 작은 것이라도 이웃과 나누라
*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인가?
그 분의 최고의 사랑은 자기 아들을 희생 제물로 내어주신 것이다.
아들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함으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셨다.
최고의 사랑을 조건없이 받은 우리는 그저 감사와 사랑으로 작은 것을 필요한 이웃에게 나누는 것이리라.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별에게 묻는다> (2021)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 (2010)
시 집 <거듭남> (1991)
전화: 832-212-3339
이메일: Ischo6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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