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 옆집 새댁요란 뻑적지근춤추고 노래 부르는데…제 발등 찍어 낳은업둥이 몸살로식은땀에 잠못들고…곧 찾아올창밖의 새벽에 조급함은 쌓이는데…떠나간 옆집 영감을 그리워 하게되네… -JP 의 커피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