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연락처
  • Log In
  • Register
일요일, 7월 26, 2026
71 °f
Houston
  • Login
Korean Journal Houston
Advertisemen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Journal Houston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뉴스

[영상]진정제 맞고도 철봉하듯 버티다 ‘쿵’…야생곰 구조에 환호·박수

koreanjournal by koreanjournal
4월 24, 2026
in 뉴스, 데일리, 동영상뉴스
A A
0

흑곰 한 마리가 나무에 아슬아슬 매달려 있습니다. 경찰과 환경보호국 관계자들이 안전그물을 붙잡고 위를 쳐다보는 순간, 균형을 잃은 곰이 떨어지나 싶더니 이내 다른 나뭇가지에 걸립니다. 진정제를 맞아 약에 취한 상태임에도 곰은 나뭇가지를 꽉 붙잡고 버팁니다. 미국 뉴욕주 올버니 한 주택가에 야생 곰이 발견된 것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새벽 2시께. 날이 밝은 후에도 나무 위에 올라간 곰이 좀처럼 내려오지 않자 경찰과 뉴욕주 환경보호국(DEC)은 오전 11시 40분께 곰에게 진정제를 투여했습니다. AP와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 곰은 한살 정도로 추정되는 수컷인데, 약 기운이 돌자 더 높은 가지로 올라가 앞발과 뒷발로 나뭇가지를 꽉 붙잡은 채 버텼고 몰려나온 주민들이 가슴 졸이며 이를 지켜보는 과정이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 어린 수컷 곰은 진정제를 맞고도 2시간 가까이 나무 위에서 버텼는데, 결국 힘이 빠진 듯 더 이상 매달리지 못하고 안전그물 위로 떨어졌습니다. 주민들은 마치 자신이 구조된 것처럼 기뻐하며 손뼉을 치기도 했습니다. 뉴욕주 환경보호국은 어린 흑곰을 주택가에서 멀리 떨어진 뉴욕주의 캣스킬 산맥에 방사했습니다. 환경보호국이 이날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영상에는 케이지가 열리자마자 곰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숲속으로 달려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뉴욕주 환경보호국은 소셜미디어에 “숙련된 전문 요원들이 곰에게 진정제를 투여해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안전하게 이동시켰다”며 “지금은 한살 정도 된 어린 수컷들이 새로운 영역을 찾아 이동하는 시기로, 주택가 등에서도 목격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코리안저널은 연합뉴스와 전재계약이 되어있습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AI학습 및 활용 금지>

Tags: 야생곰 구조진정제철봉환경보호국흑곰 한 마리
ShareTweet
Previous Post

호르무즈 대신 ‘파나마’로…전쟁에 몸값 뛰는 미국산 에너지

Next Post

손흥민 부친 손웅정, 경찰에 ‘前에이전트 철저 수사’ 진정

koreanjournal

koreanjournal

Related Posts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뉴스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7월 25, 2026
9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뉴스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by koreanjournal
7월 25, 2026
7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뉴스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by koreanjournal
7월 25, 2026
5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뉴스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by koreanjournal
7월 25, 2026
4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뉴스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7월 25, 2026
14
Next Post
손흥민 부친 손웅정, 경찰에 ‘前에이전트 철저 수사’ 진정

손흥민 부친 손웅정, 경찰에 '前에이전트 철저 수사' 진정

최신 데일리 뉴스

  •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기획기사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7월 25, 2026
9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7월 25, 2026
7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7월 25, 2026
5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7월 25, 2026
4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7월 25, 2026
14

금주의 칼럼

시사만평 7/24/2026

7월 23, 2026
3

[세줄칼럼] 실패와 성공 – 조의석 목사

7월 23, 2026
3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고액 자산가를 위한 신탁

7월 23, 2026
3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7월 23, 2026
3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직무유기(職務遺棄)에 대한 결과

7월 23, 2026
3

시사만평 7/17/2026

7월 16, 2026
7

[세줄칼럼] 리오넬 메시 Lionel Messy – 조의석 목사

7월 16, 2026
7

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남편의 수명!

7월 16, 2026
3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맥추절의 감사 (출애굽기 23:14-16)

7월 16, 2026
8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복에 대하여

7월 16, 2026
4

보험 칼럼 (홍순오 보험설계사) – 자동차 사고,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대처하세요

7월 16, 2026
7

세무칼럼 (조원국 회계사) – 소득세 플래닝 전략 : 소득세 이월 그리고 소득세 면제

7월 16, 2026
7

Directory - Listings

Juno Hair (주노헤어)
H-마트 (Houston, Blalock점)
99랜치마켓(휴스턴)
99랜치마켓(슈가랜드)
홍콩마켓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44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코리안저널 뉴스

  • 휴스턴 뉴스
  • 데일리 뉴스
  • 샌안 & 중남부지역
  • 구인/구직/매매
  • 로그인
  • 회원가입

타운 / 커뮤니티

  • 칼럼
  • 타운
  • 벼룩시장
  • 행사캘린더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광고문의

로그인 상태

비밀번호 분실  회원가입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