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에서 경제, 우주, 바이오 포럼 차례로 열린다

By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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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한-텍 경제 포럼에 이어 이번에는 한-미 우주포럼이 11월 5일 휴스턴에서 열린다. 내년 초에는 한-미 바이오포럼도 열리게 될 전망으로 휴스턴이 명실상부한 한-미, 한-텍 경제, 우주, 바이오 부문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지난 경제포럼은 휴스턴총영사관과 텍사스주 경제개발청, 미주한인상공회의소가 포럼의 주인공이었다면, 이번 우주포럼은 휴스턴총영사관, 보잉, NASA, 자상사(미국 진출 한국기업)가 한-미 우주포럼을 이끌 전망이다.
이번 포럼은 경제, 우주, 바이오 3대 포럼의 중심에 있는 정영호 총영사가 환영사를 전하고, 보잉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창현 이사장(나의꿈 국제재단)이 이번 포럼의 의장을 맡았다. 산학계 인사들도 스피커로 연단에 서 한-미 관점에서의 우주 산업, 우주 개발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연설할 전망이다. 한국기업으로는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우주사업 개발관리자가 강연한다.
휴스턴 총영사관, 재미한인과학자협회 텍사스챕터, 글로벌원뱅크, 지상사협회가 주최/주관 및 후원/협찬 한 이번 한-미 우주포럼(RSVP: QR 코드 이미지)은 11월 5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8시30분까지 쉐라톤브룩할로우 그랜드볼룸에서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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