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기독교교회연합회 주최, 24일(월) 오후 7시 새누리교회에서
한국형 하프타임 창시자, 박호근 목사 초청

▲ 강사 박호근 목사
By 변성주 기자
sbyun@kjhou.com
휴스턴 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궁인 목사, 새누리교회 담임)가 오는 2월 24일(월) 오후 7시, 새누리교회에서 “배우자를 배우자”라는 주제로 부부 세미나를 개최한다.
교회연합회 목회분과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박호근 목사를 초청하여 부부 관계의 중요성과 건강한 가정을 위한 지혜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토 두란노교회 담임, 지구촌교회 협동목사를 지낸 강사 박호근 목사는 명지대교수를 거쳐 현재 하프타임코리아 대표와 진새골 사랑의 집 원장으로 기독교계는 물론 세대를 불문하고 자기계발과 리더십 컨설턴트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호근 박사는 IMF 위기 속에서 하프타임의 중요성을 깨닫고, 미국 하프타임 설립자 밥 버포드의 멘토링을 통해 ‘한국형 하프타임’을 창시한 인물이다.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명강연 100 선정, MBC , MBN <황금알>, KBS <유애리의 집중인터뷰>, 동아일보〈하프타임 서평>, 석세스TV <명사 특강>, YTN 뉴스정면 승부 <하프타임을 위하여>, CGNTV <나침반>, 국민일보의〈로뎀나무〉연재, 파이낸셜뉴스 <박호근 교수의 인생하프타임> 등 방송 활동과 다양한 칼럼, 강의로 활동 중이며, 삼성, 금융연수원, 인천공항 관세청, 특허청, 공무원연금공단, 선관위 등 기업과 CEO들을 대상으로 한국과 해외에 이르기까지 하프타임을 통해 인생후반전을 설계하고 부부회복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강의와 세미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후반전」, 「나의 하프타임」, 「굿바이 정신으로 살아라」, 「애프터 하프타임」, 「지식요리」, 「인생에도 리허설은 있다」, 「하프타임 임팩트」, 「머리 아픈 남편 가슴 아픈 아내」 등 다수가 있다. 2022년에는 은퇴 후 인생후반전의 설계부터 실행까지를 하프타임으로 진단한 「16만 시간의 기적」을 출간하는 등 전세대에 걸쳐 이 시대 최고의 인생설계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휴스턴 부부세미나의 주제는 “배우자를 배우자”이다. “경험을 통해 알게 된다”는 뜻의 ‘배우다’와 발음이 같은 ‘배우자’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며,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부부 불화를 해결할 솔루션을 찾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 뜻 깊은 시간으로 남을 수 있다.
휴스턴 기독교교회연합회 회장 및 목회분과위원회를 맡고 있는 궁인 목사는 이번 ‘부부 세미나’에 휴스턴 지역의 많은 교회 성도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물론 힘들고 지친 이민생활에서 가정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든 한인동포들에게도 활짝 열려있다.

▲ 2025년 두란노에서 출간한 박호근 목사의 베스트셀러 「머리 아픈 남편 가슴 아픈 아내」책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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