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윤 대표 23년 노하우, “치열한 시장서 입증된 실력”
에너지 기업·호텔, 도매상가 밀집한 지역서 3위 쾌거 달성

사진 캡처: sycon.us
By 동자강기자
info@kjhou.com
휴스턴 한인 비즈니스가 주류 사회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상위권의 저력을 입증하며 동포사회에 큰 자부심을 안겨주고 있다. 휴스턴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인 건설사 ‘사이콘(Sycon – Construction, 대표 피터 윤)’이 상업용 부동산과 비즈니스의 중심지인 휴스턴 77042 지역(벨트8, 웨스트하이머, 하윈, 차이나타운 등)에서 ‘2026년 최우수 건설사 톱3(Top 3 of 2026)’에 공식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형 상권 및 에너지·호텔 밀집 지역서 당당히 3위 달성
사이콘이 톱3로 선정된 휴스턴 77042 지역은 웨스트체이스(Westchase) 지구를 비롯해 대형 상업 시설과 메리어트, 힐튼 등 유명 호텔들이 빼곡히 들어선 곳이다. 지리적으로는 거대 아시안 상권인 차이나타운 및 에너지 코리더와도 인접해 있어 내로라하는 상업용 건설사들 간의 각축전이 벌어지는 가장 치열한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힌다. 이러한 쟁쟁한 로컬 및 다국적 기업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사이콘은 탁월한 시공 능력을 인정받으며 종합 평가인 ‘인듀어런스 스코어(Endurance Score) 123점’을 기록, 당당히 랭킹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은 기업평가 전문기관인 비즈니스 레이트(BusinessRate)가 조작이 불가능한 ‘구글 리뷰(Google Reviews)’의 실제 고객 검증 데이터를 심층 분석하여 선정한 결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주최 측은 축하 서한을 통해 “별도의 신청이나 추천에 의한 것이 아닌, 오직 고객들의 진정성 있는 피드백만으로 이루어낸 탁월한 성과”라고 시상 배경을 설명했다.
23년 경력 피터 윤 대표, 인테리어부터 신축 프로젝트까지

피터 윤( Peter Yun)대표
사이콘의 이 같은 성장 궤도 이면에는 매니지먼트 분야를 포함해 무려 23년간 건설업계에 몸담아 온 피터 윤(Peter Yoon) 대표의 역할이 가장 컸다.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사이콘은 초기 상업용 인테리어 공사 위주로 비즈니스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꾸준한 신뢰와 완벽한 실적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크게 확장하여, 현재는 전체 비즈니스의 50% 이상이 상업용 건물 신축(New Construction) 프로젝트로 채워질 만큼 확장을 이뤄냈다.
한인 넘어 주류로, 글로벌 클라이언트 신뢰
사이콘의 진가는 다변화된 클라이언트 비율에서 명확히 드러난다. 현재 사이콘에 공사를 의뢰하는 전체 고객 중 한인 비율은 20~30% 수준이며, 나머지 70% 이상은 주류 사회 및 타민족 고객들로 튼튼하게 구성되어 있다. 철저하게 실력과 신용으로 승부해 온 사이콘은 그동안 메리어트 휴스턴과 같은 굵직한 대형 호텔 프로젝트 뿐 아니라 오일 컴퍼니의 공사, 해리스 카운티가 직접 발주한 프로젝트까지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한인 비즈니스의 우수성을 주류사회에 각인시켜 왔다. 사이콘의 이번 수상 소식에 휴스턴 한인타운의 요식업계 및 상공인들도 한마음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주류 시장의 높은 벽을 넘어 당당히 실력을 인정받은 동포 기업의 값진 성과에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6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360x180.jpg)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2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