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연락처
  • Log In
  • Register
목요일, 10월 1, 2026
71 °f
Houston
  • Login
Korean Journal Houston
Advertisemen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Journal Houston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뉴스

[아시안게임] 사상 첫 2연패 달성한 안세영 “이건 그저 하나의 과정일 뿐”

koreanjournal by koreanjournal
9월 29, 2026
in 뉴스, 데일리
A A
0

압도적 기량 차로 적수 없는 최강자 입지 확인…”저는 더 완벽에 가까워질 것”
’57전 56승’에도 끝없는 갈망 “언젠가는 무패 우승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ahn 0929

금빛 대관식

“아시안게임 2연패는 그냥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안세영)

압도적인 기량으로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한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은 감격스러워하면서도 기록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았다. 그저 앞으로 세워나갈 수많은 이정표 중 하나 정도로 여기는 듯했다.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2-0(21-17 21-9)으로 완파하고 대회 여자 단식 사상 최초로 2연패라는 새 역사를 썼다.

안세영은 “최초라는 타이틀은 생각하지 않았고 그냥 우승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막상 끝나니 벅차올랐다”며 활짝 웃었다. 이어 “제 커리어에 있어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그냥 하나의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대회에 나설 텐데, 제가 어디까지 더 성장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저 스스로도 기대된다”고 당차게 말했다.

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올해 57경기에서 단 1패만을 기록하며 98%가 넘는 경이로운 승률 행진을 이어갔다. 과거 그가 ‘전승 우승’을 목표로 내걸었을 때만 해도 불가능에 가까운 이야기로 여겨졌지만, 지금의 기세라면 결코 꿈같은 이야기만은 아니다.

개인 종목 특성상 기적에 가까운 승률이지만, 안세영은 “어쨌든 1패를 했기 때문에 목표와는 아직 거리가 멀다”고 갈증을 드러냈다. 그는 “마지막까지 다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다 보면 언젠가는 무패 우승도 이룰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대회 내내 상대를 가볍게 제압해 온 안세영이 결승전만큼은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이란 예상도 있었지만, 이날 경기 역시 안세영의 압도적인 기량을 다시 한번 확인한 무대에 불과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 번이나 정상에 올랐던 야마구치가 1게임부터 전력을 다해 몰아붙이는데도 안세영은 여유롭게 상대 공격을 받아냈다.

기선을 제압한 뒤 2게임에서는 전의를 잃고 발걸음이 둔해진 야마구치를 철저하게 공략해 단 9점만 내주며 완벽하게 상대를 압도했다.

밖에서 보기엔 손쉬운 승리 같았지만 안세영은 “코트 안에서는 고민이 무척 많았다”고 했다.

그는 “야마구치가 수비도 좋고 스피드가 빠른 선수라 어떤 스트로크를 구사할지 생각이 많아졌다”며 “망설이다가 범실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최대한 빠르게 판단하고 선택하려 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돌아봤다.

사실 대회를 앞두고도 안세영의 금메달 획득은 큰 이변이 없는 한 당연한 결과로 여겨졌다. 관건은 ‘우승 여부’가 아니라 ‘어떤 경기력으로 우승하느냐’에 쏠릴 만큼 그의 기세는 압도적이었다. 천위페이(중국)와 피 말리는 혈투 끝에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4년 전 항저우 대회 때와는 차원이 달라진 위상을 증명한 셈이다.

안세영은 “항저우 때와 비교하면 많이 달라졌다”며 “당시의 치열했던 경기들이 있었기에 제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 그 모든 과정이 감사하고,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밑거름이 된 것 같아 고마운 마음”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이미 세계 최고의 경지에 도달한 듯하지만, 안세영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그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는 ‘완벽’이다. 안세영은 “저는 여전히 공격력이 부족하다. 천위페이 선수는 어느 각도에서든 정확하게 공격하는데, 저는 아직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몸을 낮췄다. 그러면서 “공격적인 부분을 더 연습하고 다듬어간다면 언젠가는 더 완벽에 가까운 선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힘줘 말했다.

⁕코리안저널은 연합뉴스와 전재계약이 되어있습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AI학습 및 활용 금지>

Tran law web banner 0721
Tags: 57전 56승새 역사세계 최강' 안세영아시안게임 2연패안세영야마구치최강자 입지
ShareTweet
Previous Post

美코넬대 사교클럽 ‘집단 성폭행’ 의혹 재수사…韓학생도 피소

Next Post

미·중 관세 인하 품목 공개…텍사스 소고기·수수 ‘포함’ 대두는 ‘제외'(음성서비스)

koreanjournal

koreanjournal

Related Posts

벨레어고 풋볼팀 포도상구균 감염… 경기 취소(음성서비스)
뉴스

벨레어고 풋볼팀 포도상구균 감염… 경기 취소(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10월 1, 2026
6
트럼프·러트닉 백악관 발표, “한국, 텍사스 발전소에 220억 달러 투자”(음성서비스)
뉴스

트럼프·러트닉 백악관 발표, “한국, 텍사스 발전소에 220억 달러 투자”(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10월 1, 2026
6
트럼프 정부 “의료 비용 절감했다”며 100만명에 500弗 지급개시
뉴스

트럼프 정부 “의료 비용 절감했다”며 100만명에 500弗 지급개시

by koreanjournal
10월 1, 2026
7
[영상] “와! 꺅!” 탄성 터진 광화문 외줄타기…120m 상공서 ‘아찔’
뉴스

[영상] “와! 꺅!” 탄성 터진 광화문 외줄타기…120m 상공서 ‘아찔’

by koreanjournal
10월 1, 2026
5
첫 ‘세계한인주간’ 대회…세계 3대 대회 한자리에(음성서비스)
뉴스

첫 ‘세계한인주간’ 대회…세계 3대 대회 한자리에(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10월 1, 2026
9
Next Post
미·중 관세 인하 품목 공개…텍사스 소고기·수수 ‘포함’ 대두는 ‘제외'(음성서비스)

미·중 관세 인하 품목 공개…텍사스 소고기·수수 '포함' 대두는 '제외'(음성서비스)

최신 데일리 뉴스

  • 벨레어고 풋볼팀 포도상구균 감염… 경기 취소(음성서비스)
  • 트럼프·러트닉 백악관 발표, “한국, 텍사스 발전소에 220억 달러 투자”(음성서비스)
  • 트럼프 정부 “의료 비용 절감했다”며 100만명에 500弗 지급개시
  • [영상] “와! 꺅!” 탄성 터진 광화문 외줄타기…120m 상공서 ‘아찔’
  •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0월 2일 – 10월 8일

기획기사

벨레어고 풋볼팀 포도상구균 감염… 경기 취소(음성서비스)

벨레어고 풋볼팀 포도상구균 감염… 경기 취소(음성서비스)

10월 1, 2026
6
트럼프·러트닉 백악관 발표, “한국, 텍사스 발전소에 220억 달러 투자”(음성서비스)

트럼프·러트닉 백악관 발표, “한국, 텍사스 발전소에 220억 달러 투자”(음성서비스)

10월 1, 2026
6
트럼프 정부 “의료 비용 절감했다”며 100만명에 500弗 지급개시

트럼프 정부 “의료 비용 절감했다”며 100만명에 500弗 지급개시

10월 1, 2026
7
[영상] “와! 꺅!” 탄성 터진 광화문 외줄타기…120m 상공서 ‘아찔’

[영상] “와! 꺅!” 탄성 터진 광화문 외줄타기…120m 상공서 ‘아찔’

10월 1, 2026
5
초등 1학년이 ‘징계 학교’로…텍사스 한 해 4천 건(음성서비스)

초등 1학년이 ‘징계 학교’로…텍사스 한 해 4천 건(음성서비스)

9월 30, 2026
5

금주의 칼럼

시사만평 10/2/2026

10월 1, 2026
2

[세줄칼럼] 배달의 민족 김봉진 설보미 – 조의석 목사

10월 1, 2026
2

[스마일 목사의 행복 비타민] “Am I bothering her?” – 20대 자녀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대화

10월 1, 2026
7

보험 칼럼 (홍순오 보험설계사) – 메디케어 카드를 받았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선택

10월 1, 2026
2

교육칼럼 (구본준 원장) – 교육의 진화: 블랜디드 교육

10월 1, 2026
4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성령의 은사와 직분 (고전 12:4-11. 엡 4:11-12)

10월 1, 2026
2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작은 것에 충성하면 많은 것을 맡겨 주신다

10월 1, 2026
3

시사만평 9/25/2026

9월 24, 2026
9

[세줄칼럼] 다시 맞는 새 아침의 기적 – 조의석 목사

9월 24, 2026
8

[폴윤의 중년 산책] 세월은 참 이상하다.

9월 24, 2026
11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재산을 누구에게 남길 것인가 만큼 중요한 질문, “누가 내 뜻을 집행할 것인가”

9월 24, 2026
7

세무칼럼 (조원국 회계사) – 내부고발자 ( Whistleblower )

9월 24, 2026
8

Directory - Listings

Juno Hair (주노헤어)
H-마트 (Houston, Blalock점)
99랜치마켓(휴스턴)
99랜치마켓(슈가랜드)
홍콩마켓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44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코리안저널 뉴스

  • 휴스턴 뉴스
  • 데일리 뉴스
  • 샌안 & 중남부지역
  • 구인/구직/매매
  • 로그인
  • 회원가입

타운 / 커뮤니티

  • 칼럼
  • 타운
  • 벼룩시장
  • 행사캘린더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광고문의

로그인 상태

비밀번호 분실  회원가입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