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바울에게서 배웁니다 (고린도전서 9:16-19)
사막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한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돌멩이를 주워 주머니에 넣는다면 당신은 내일 ...
Read moreDetails사막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한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돌멩이를 주워 주머니에 넣는다면 당신은 내일 ...
Read moreDetails고린도교회에 보내는 서신에서 사도 바울이 말합니다.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
Read moreDetails● 미네르 목사님의 회개히틀러 정권에 항거하다가 8년 동안 옥고를 치른 마르틴 미네르라는 목사님이 있습니다. 그가 옥고를 ...
Read moreDetails유람선이 있고 군함이 있습니다. 유람선은 승무원들 빼고는 모두가 놀기위해 배를 탄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군함은 한 사람도 ...
Read moreDetails찬송가 4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204장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424장 나의 생명 되신 주 등 ...
Read moreDetails큰 믿음의 그릇 장로님목사님이 전도 목적으로 바둑을 배우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바둑을 아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한 번은 ...
Read moreDetails사람은 누구나 철없던 어린 시절이 다 있었습니다. 대통령도, 대기업의 회장님 사장님도, 휼륭한 교수님이나 선생님도 목회하는 목사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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