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수채화 동호인 작가전 리셉션 성료

By 동자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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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토) 오후 5시, 보리 갤러리에서 열린 ‘2025 수채화 동호인 작가전 리셉션’이 따뜻한 분위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전시는 수채화를 사랑하는 지역 예술인들이 1년간의 작품을 선보이며 교감하는 자리로, 20여 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이병선 화백의 인사로 시작됐다. 이 화백은 “그림은 마음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각자의 색이 다르지만 그 안에는 같은 온기가 있습니다”라며 전시의 의미를 전했다. 이어 축사를 맡은 동산교회 김덕억 목사는 “예술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며, 서로를 밝히는 빛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그림 속에서 위로와 평안을 느꼈다”며 감동을 전했고, 작가들은 “그림을 통해 이어진 인연이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장에는 작가와 관객이 함께 웃고 대화하는 시간이 이어지며 예술공동체의 따뜻한 교류를 보여주었다. ‘2025 수채화 동호인 작가전’은 11월 8일까지 보리갤러리에서 계속된다. (1453 Witte Rd, Houston, TX 77080 / 평일 오전 11시~토요일 정오 개관)
*행사 추가 소식은 10월 23일 코리안저널 전자신문과 10월 24일자 지면신문에 함께 소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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