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 프로듀서 에드 유 포콥스키 감동 강연

By 동자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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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토), 휴스턴 아시아소사이어티에서
제3회 Korean Adoptee Cultural Roots Festival’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의 1부 무대는 NBC유니버설과 피콕에서 활동하는 시니어 프로듀서이자 두 차례 에미상 후보에 오른 에드 유 포콥스키(Ed Yoo Pokropski)의 강연으로 시작되어 입양인 자신의 스토리를 감동 깊게 전했다. 애드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아시안 코미디 페스티벌 ‘The Asian Comedy Fest’의 공동 설립자이자,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프로듀서로서 미국 내 아시아계 입양인과 이민자 이야기를 꾸준히 대중에게 전해온 인물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인택 부총영사, 하원의원 알 그린, 해리스카운티 커미셔너 브리오네스, 한나래 허현숙 대표가 환영사를 전했다. 휴스턴한국교육원은 체험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총영사관은 입양인을 위한 법률·문화 지원과 한국 정부의 정책을 소개했다. 공연에서는 한국 전통예술단 사물놀이 느닷과 한나래 무용단이 함께한 공연 가연이 펼쳐졌고, Austin URI KARAK, 가수 김재우, 무용수 모주빈, 이효정 등이 함께 무대에 올라 ‘한국의 전통이 세계 속에서 새롭게 이어지는 순간’을 완성했다.
*행사 추가 소식은 10월 23일 코리안저널 전자신문과 10월 24일자 지면신문에 함께 소개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