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렙은 목표가 있는 분명한 사람입니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건넌 후 약 10년이 흘렀습니다.각 지파별로 땅을 분배받고 각가가 전쟁을 해서 땅을 취한 지파도 있고 어떤 지파는 원주민을 다 내쫓지 못하고 함께 거주한 지파도 있습니다. 지금 갈렙은 헤브론 산지를 차지하기 위하여 여호수아에게 특별한 허락을 요청합니다. 헤브론이 고지대이만 땅이 비옥하고 물이 많아 농사가 잘 되는 땅입니다. 예루살렘에 이어 두 번째의 성지입니다. 갈렙이 이 땅을 얻으려고 허락을 얻어 전쟁을 통해서 그 땅을 얻게 됩니다.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며.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수 14:13-15) 갈렙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헤브론 땅을 얻기 위함입니다. 믿음생활을 하면서 분명한 목표기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인생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갈렙 처럼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인도하면 간디 그리고 선 다싱 두 사람이 떠 오릅니다. 마하트마 간디가 대영제국과 대결하여 승리한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막대한 돈, 막강한 무기, 철저한 군사조직을 가진 영국 정부를 간디가 이긴 것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목표를 분명히 설정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국가를 구원하여야 한다는 목표는 이리 저리 흔들릴 수 없는 분명한 방향입니다. 오직 한길이었습니다. 그는 대영제국이 물러간 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표의 힘은 군사력의 힘보다 강한 것입니다. 조직적인 정신력은 조직적인 군사력보다 위대한 것입니다”
1.긍정적인 믿음의 사람이다(민 13:25-33)
가데스바네아 사건은 너무나도 유명합니다. 40일 동안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 온 12명 중에서 갈렙과 여호수아 만이 긍정적인 보고를 합니다. 10명은 부정적인 보고를 하고 갈렙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긍정적인 말을 합니다. “그 땅 거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민 13:28, 33) 그러나 갈렙은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하나” (민 14:9) 긍정적인 믿음을 가진 사람과 부정적인 믿음의 사람의 인생 결과 천국과 지옥입니다. 10명과 그를 따르는 백성들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다. 그러나 갈렙과 여호수아는 죽음을 맛보지 않고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가나안은 약속의 땅이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긍정적인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가나안을 선물로 축복으로 주십니다. 아멘
2.긍정적이 말을 하는 사람
10사람은 악평을 했으나 여호수아 갈렙은 긍정적인 평을 했습니다. 세치의 혀가 자신의 인생을 망치기도 하고 살리기도 합니다. 누에고치는 자기 입에서 나오는 300m의 실로 자기 몸을 칭칭 감고 그 속에 갇혀 삽니다. 280억 개의 뇌세포의 98%가 말의 조정을 받고 행동으로 옮긴다고 합니다. 뇌는 현실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말대로 행동을 하게 한다고 합니다.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습니다. 하면 됩니다. 해 봅시다. 못해요. 안 되요. 되겠어요?”
3.성실한 믿음의 사람 (수 14:7)
“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케 하므로 내 마음에 성실한 대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성실한대로, 정성스럽고, 참되고, 거짓이 없는. 가감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고 합니다.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18,19)
말을 할 때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자신 없으면 말을 전달하지 마십시오. 더하고 빼는 것은 사단의 장난입니다.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4.말씀에 온전히 순종한 사람(수 14:8)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으므로” 100%의 순종을 원하시는 하나님. 갈릴리 가나 혼인잔치의 역사는 종들의 순종에서 일어 났습니다.
5.겸손한 믿음의 소유자였다.
여호수아가 후계자가 되어도 불평치 않고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섬겼습니다. 여호수아는 에브라임 지파요 갈렙은 유다 지파입니다. 그러나 오히려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인정하고 섬김니다. 영화나 드라마의 주인공도 좋지만 조연도 중요합니다. 장미꽃도 중요하지만 안개꽃도 중요합니다.
6.적극적인 믿음의 사람입니다.(수 14:10)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 행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케 하셨나이다. 오늘날 내가 팔십오 세로되” 8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헤브론 산지를 달라고 요청합니다. “이 산지를 내게 주옵소서” 아키바 랍비는 35세에 결혼하고 부인의 권유로 공부를 시작합니다. 이 나이에 무슨 공부를 하나 했지만 동굴에서 물 방울이 떨어져 바위가 페이는 것을 보고 결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훗날 유명한 랍비가 됩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어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갈렙의 믿음을 본받아 승리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 254-289-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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