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인간은 평생의 삶
가운데.. 상처를 기억하며
또 새로운 상처를 만들어 가며 살아갑니다.
모두 자신이 상처를 받으며
살아가는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만히 뒤돌아 보면
나 또한 엄청난 상처를 주었던 것입니다.
모두 자신이 받은 상처만
기억합니다.
자신이 휘두른 상처는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끼를 마구 휘둘러 이 나무 저 나무 찍혀서 상처를 주어도…
그 도끼는 기억하지 못해도
상처받은 나무는 언제나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때론 사람한테 받은 상처는 사람한테 위로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복음 가진 자는 알고 있습니다.
사람의 위로는 그리 오래가지 못함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위에서 주신
그 능력과 힘으로 치유를 받아야
나 또한 치유 사명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5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