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마음 속 이야기를 다했지만 무엇이 또 남아있기에 작가들은
또 적고 있을까?
정말 내 마음이 진심일까.
가만히 생각해 보니 하루도 똑같은 세상일은 없기에 적을 사연은 늘 생긴다.
하나님을 바라보다가 세상을 바라보다가 문득
세상의 일.. 하나님의 일.. 마귀의 일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내가 지금 하는 일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그것을 느끼며 말하고 싶어 글을 적고 있는지 모른다.
신앙은 높은데 인격이 부족하고.. 인격은 본 받을만 한데 믿음은 부족하고.
제일 안타까운 것은
신앙은 올라가는데 자신의 인격은 그 자리에 머물고 있다면 늘 갈등이 온다.
믿음의 사람은 이 갈등이 자신의 것이 되어야 한다.
강단의 메시지는 끊임없이 당신 자신을 향해 외치고 있지만
자신은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말씀과 메시지는 내 자신의 문제가 되고
마음의 통증을 느껴야 한다.
세상에서 배운 나의 체질로 신앙을 유지하고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인격의 실체는 내 가정속에 자신의 환경 속에 고스란히 나타난다.
새벽기도 예배를 사모하고 영적인 말씀을 좋아하지만
자신의 문제 앞에서는 인격은 바닥이 된다.
예의가 없고 말을 함부로하고 자신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면 화를 참지 못하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이 쉽지 않다.
그리고 공격적이 되고 만다. 이것은 목회자라도 마찬가지다.
나는 옳고 저 사람은 틀렸다고 한다.
자신의 주장과생각이 인정받지 못하면 남을 비방한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빠져나가야 하는가?
어제 하루종일 생각한 문제였다. 나 자신이 그런 사람인 것을 깨달아야 한다.
나를 알아야 나의 약점 단점을 알고 기도해야 한다.
나의 문제는 왜? 반복해서 일어나는지? 알아야 하는 것이다.
내가 당한 고난이 나의 성격 나의 감정 때문에 당하는 것이다.
이것은 믿음과 하나님과 전혀 상관이 없을 수도 있다.
나의 부정적인 기질 비난과 충고 앞에 참지 못하고
자신을 약점을 노출시키며 그 댓가를 치루는 것이다.
나의 좋은 점만 보지말고 정확한 자신의 상태를 모른다면
항상 낮은 인격상태로 머물고 있을 것이기에..
내 문제를 극복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우리는 구해야 한다.
주님 앞에 십자가 앞에 늘 기도만 하고 내 체질 내 기질을 그대로둔다면
절대 응답은 늘 멀리 있을 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운명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운명 사주팔자에서 해방된 하나님의 자녀다.
어떤 흑암의 세력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할 때 꺾어지며
하나님께 매달리며 간구할 때 복주시고 피할 길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이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요일3:8)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5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