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 중앙에 있는
저 열매.. 먹음직하고 탐스런 저 열매 하나
따 먹으면.. 너의 능력도 하나님처럼 될 것이다! 간교한 뱀은 속삭였다.
하나님 약속은 잊어버렸고 욕심과 유혹으로 시작한 불신앙이었고..
그 아름다운 동산을 떠난 사건 하나님을 떠난 사건이다.
비참한 이삿짐을 꾸리며 인간이 죽도록 고생한 사건의 시작이었다.
(창3장 에덴 동산 사건)
인간은 풍요하고 안정되고 살만하면
뻘짓거리를 하게 되어 있다.
더 안정을 추구하고 내 소유를 더 확장하고 더 인정 받고픈 것이다.
그것이 네피림이 충만한 세상이었다.
하나님 떠난 인간은 우상을 숭배하고 맘몬주의에 빠져 네피림이 세상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음란과 우상은 합작품이다. 이 패역한 세상을 쓸어버리겠다. 하나님의 진노!
네가 정말 저 인간을 만들었단 말인가? 하나님 처음의 후회였다.
(창6장 노아 홍수 사건)
땅과 물이 뒤집힌 후 기름진 땅에 풍성한 열매의 수확으로
인간들에게 풍요와 함께 염려로 한 마음이 된다.
다시는 심판받지 아니하라라! 도리어 하나님께 도전해 보리라!
우리끼리 힘을 합하여
저 높은 꼭대기 하나님께 도전해 보자! 그것이 바벨탑 사건 창11장 사건입니다.
눈을 내 교회 내 문제에 머물지 말고 눈을 뜨고 믿음의 흐름 속에
세상문화 선진국 문화 미국과 유럽의 문화를 바라 본다면..
지금도 바벨탑과 네피림의 문화가 세상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새계 동성애의 보편화 기독교 문화의 조롱..
뉴에이지. 프리메리슨. 유대인 단체의 전략입니다.
모두 하나님을 범신론으로.. 기독교를 사라질 종교로
대표적 행사로 파리 올림픽 개막전입니다.
A.I 시대의 과학만능.. 물질만능 기도보다 말씀의 능력보다
물질과 과학의 풍요함이 모든 것 해결!
과연 지금 우리들은 어디쯤 서 있을까? 시들어 가는 교회 문화.. 기독교 문화의 조롱..
전도를 할 용기조차 있는 것인지?
그냥 교회 안에서 엄청 충만했다가 교회 밖으로 나오는 순간 다 반납해 버리고
아무런 표시도 할 수 없는 무늬만 크리스쳔 인지?
이때 우리는 명주실 같은 가느다란 끈을 잡고 있는게.. 찬양의 끈입니다.
부족하지만 기도와 말씀이 있고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함입니다.
이 사역에 네가 쓰임 받고 있음을 늘 기도하며 간구해 봅니다.
우리의 후대를 통해 이 언약의 바톤이 이어지게 하소서!
나의 긴 넋두리였습니다.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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