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무엇으로 보는가? 그 사람의 겉모습보다 그 사람의 영혼을 보아야 한다. 겉모습은 금방 보이지만 그 영혼은 어떻게 보는가?
선입견이 주는 착오도 있다. 서로 사실 관계를 맺기 전 상대의 많은 정보를 알면 선입견에 빠져버린다. 그래서 나는 천천히 서로의 정보를 알기 원한다.
사실 몰라도 상관없다. 지금의 상태가 진실하면 되는 것이다. 믿음의 삶도 다 알고 믿는 것이 아니다. 믿고 가면서 하나님 살아 계심이 깨달아 졌다고 모두 고백한다.
믿음은 서로 보듬고 안으며 위로하고 의지해야 하는데 서로 가시를 안고 있으니 도리어 아파하고 상처를 주고 있다.
믿음의 역사는 희생이 따른다. 아무것도 모르거나 알았지만 순전한 영혼들의 희생의 피값으로 선하고 거룩한 일은 이루어 진다.
어디서든.. 어느 곳이든.. 이런 과정 속에 교회가 성장하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된다.
늘 이런 희생과 고난을 담당하지 않으면 절대 하나님의 부르심의 목적에 도달할 수 없다.
믿음을 보는 눈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맺은 언약과 약속을 잘 깨닫고 복음을 정확히 알 때, 우리의 영적 눈이 열리는 것이다.
주일 예배속에 나의 영적 지혜의 충만함으로 하나님의 망대를 만들어 하나님의 것으로 내 삶을 온전히 지배하게 하소서!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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