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역사적 배경 속에 하나님이 간섭한 무수한 사건들이 한 개인의 삶을 통해 그 믿음의 행위와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행위가 솔직하게 기록되어 있다. 특히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부모와 자식의 사랑, 남여의 사랑, 친구의 우정… 수많은 이야기가 전개된다. 모세와 엘리야가 그랬고 세례요한의 광야의 외침…
예수님 공생애 시작 전 광야의 40일 금식기도와 시험한 사건… 광야는 사람을 만나기 힘들고 메마른 땅에서 들짐승만 울부짖는 장소이다.
사람의 도움을 기대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과 1대1로 만나 자신의 영적 한계를 체험하고 거듭나는 곳이다.
믿음의 사람마다 광야의 경험과 체험이 있다. 어떤 목사님은 감옥의 광야에서 신비한 체험을 말씀을 읽으며 경험한 이야기를 간증했다.
겨울 추위를 이기기 위해 몸부림치며 독방 감옥에서 성경을 읽으며 오직 따뜻한 불과 관련된 성경 구절을 찾고 읽을 때 갑자기 얇은 담요 한장이 따뜻한 난로처럼 온기로 다가오는 체험을 들으며…
지금 한나라의 대통령이 광야같은 감옥 겨울구치소에서 무슨 심경의 변화로 성경을 읽기 시작했는지 알기는 어려우나 지금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좌편 우편을 떠나 차가운 구치소 독방에서 그는 자신의 삶 전체와 대한민국의 현재 처해 있는 위기를 총체적으로 마주하게 된 것이 아닌가?
그가 크리스쳔은 아니지만 그와 대립하는 무리들은 어떠하든 쓰러트리려고 눈이 벌겋게 부르짖는 것은 분명히 마귀의 영향력 아래 있는 것이다.
나라의 이익보다는 모두 자신들이 이 나라 정치권력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상대방을 철저히 부시고 죽여야만 하는게 이 나라 정치판이다.
바벨론 포로였던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킨 것은 이방의 군주 ‘고레스’ 왕이었다. 하나님의 방법은 다양하다. 이방인조차 자기 백성들을 위해 사용하신다.
하나님께서 윤통을 하나님 자신과 그 백성들의 기도에 응답하기 위해 하나님의 도구로 쓰여지길 간절히 기도할 뿐이다.
내 나이 칠순이 후딱 넘었다.이 편 저 편이 아닌 우리의 후대가 걱정되고 이 나라의 미래가 걱정되기 때문이다.
어떤 것이 하나님의 공의인지? 진리의 영이 무엇인지?. 눈만 감으면 무시로 나라를 위한 기도가 간절해 진다.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5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