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눈 높이는 기준이 없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때론 열등감에 빠지고 자존감이 한없이 낮아 질 때가 있다.
이 때 세상의 방법은 어떠한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노력하고 최선을 다 해라고 한다. 내 속의 영웅을 찾아 하나님처럼 되라고 한다.
네피림처럼.. 바벨탑 운동을 하라는 것이다. 네가 영웅이 될 수 있음을 말한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복음으로 가야 한다.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 회복이다.
인생은 생각의 선택이다. 믿음이 없다면 매사가 부정적이고 극단적이다.
복음을 알고 그 속에 하나님을 만났다면 우리의 생각과 태도를 바꾸어 놓는다.
생각의 변화가 복음이다. 우리가 참 복음을 소유했다면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는 것이다.
매사 나의 생각이 여전히 부정적인 생각으로 흐르고 있다면 나의 복음을 점검해 보아야 한다.
언약을 놓치고 있으면 인간은 늘 희망보다는 절망이 앞서가기 때문이다.
죄짓고 풀속 숲에 부끄러워 숨어서 하나님 음성을 피해 절망 속에 있는 아담과 하와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이때 하나님께서 복음을 주신 것이다. 어린 양 한마리를 희생시켜 아담과 하와의 벗은 몸의 수치를 가려 준 것이다.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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