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sa City에 살던 한 젊은이가 자신은 그림을 그리는 탤런트가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다른 일을 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밤낮으로 만화를 그리며 살았다.
자신이 그린 만화를 팔기 위해서 신문사를 찾아 다녔다.
이 신문사 저 신문사에 찾아가서 자기가 그린 만화를 신문에 연재해 달라고 간청을 했는데 모두가 다 외면했다.
어떤 사람은 “당신에게는 재능이 보이지 않으니 빨리 직업 바꾸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것을 보고 그의 재능을 안타깝게 여긴 켄사스의 한 목사가 “자네, 나 좀 보세. 우리 교회는 행사 때마다 늘 전단지를 뿌리는데 그 전단지 한구석에 그림을 그리면 괜찮을 듯한데 한번 해 보겠나?”
“아, 그렇고 말고요.”
그래서 그는 교회로 가게 되었다.
그런데 그에게는 숙식과 작업을 함께 할 수 있는 스튜디오가 필요했다.
교회에 쓸만한 방이 없어서 하는 수 없이 교회 빈창고를 정리하고 거기서 먹고 자면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넓은 창고에 사람이 있거나 없거나 밤낮으로 쥐들이 찍찍거리며 들끓었다.
밤에는 너무 시끄러워 도무지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쥐가 들끓어 화가 났지만 차라리 쥐들과 친해져야겠다고 생각하고 식사를 할 때 마다 그들과 나눠 먹기 시작했다.
그 쥐들을 가만히 관찰하니까 쥐들이 사는 게 참 재미가 있었다.
그 속에 그들 만의 묘한 세계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런 쥐들을 그리기 시작을 했다.
쥐들을 그려서 쥐의 생태를 통해서 만화를 만드는데 그 캐릭터가 바로 유명한 미키마우스(Mickey Mouse)이다.
미키마우스의 캐릭터가 그 교회 창고에서 나왔다.
그리고 월트디즈니(Walt Desney)와 디즈니월드(Disney World), 디즈니 영화사, 디즈니 씨리즈로 세계적인 유명 Brand로 큰 기업을 이루게 되었다.
성공의 비결은 먼저 자기긍정이 있어야 한다.
환경을 역전시킬 수 있는 것은 자기긍정이다.
이것을 우리는 믿음이라고 말한다.
이 이야기는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 는 노먼 빈센트 필(Norman Vincent Peale) 목사의 책에 나오는 실화이다.
믿음을 가지면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걸 본다.
이것을 믿음의 눈이라고 말한다.
믿음이 있으면 다른 사람은 인정하지 않는 것을 인정할 수 있다.
그것을 믿음의 안목이라고 한다.
믿음을 가지면 내 능력, 내 재능, 내게 주신 은사를 인정한다.
그것을 믿음의 지혜라고 말한다.
모두가 하나님의 세계 안에 있고 하나님의 능력 속해 있고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 속에 있다고 믿는 순간 그 안에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내게만 주신 탤런트, 은사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을 믿음의 은사라고 말한다.
어차피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살아간다.
성경 전체를 살펴보면 한 가지 발견할 수 있는 패턴이 있다.
그건 하나님은 믿음이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하신다는 사실이다.
인내와 소망도 믿음과 함께 일한다.
그래서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고후6:14)하지 않는가!
송영일 목사 (Y Edward Song, Th.M, D.Min)
케이티 새생명교회 담임
newlife0688@gmail.com
(832) 205-5578
www.houstonnewlif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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