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 스페셜 인기! 연말연시 송년회 명소로 인기
한식 마스터 셰프 전격 영입, ‘Taste of Korea BBQ’

By 최지원 기자
info@kjhou.com
버닝쉘(Burnin’ Shell)이 새로운 프리미엄 K-BBQ 전문점으로 재오픈했다. “프리미엄 이상 등급의 고기만 사용한다”는 품질에 대한 강한 자부심으로 새롭게 선보인 버닝쉘은 재오픈 직후부터 SNS를 통해 찾아온 고객들이 바로 다음날 다시 방문하며 “고기 질이 다르다”, “맛이 훨씬 깊어졌다”는 릴레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전라도·이북식 한식을 아우르는 베테랑 셰프
이번 변화의 중심에는 한식 경력 수십 년의 셰프가 있다. 한국은 물론 시애틀·덴버·LA 등 미국 주요 도시에서도 한식만을 다뤄 온 실력파로, 전라도의 깊은 맛과 이북식 요리의 담백함이 조화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버닝쉘 존리 대표는 “셰프님의 요리를 맛보면 왜 직접 모셔왔는지 알게 된다”고 설명했다.
점심에도 부담 없는 ‘런치 스페셜’ 도입
버닝쉘은 점심 영업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소불고기 또는 LA갈비를 중심으로 된장찌개·김치찌개·순두부 중 선택할 수 있는 25달러 세트가 대표적이며, 간장게장·새우장·양념게장 구성의 29달러 프리미엄 세트도 인기를 끌고 있다.

송년회·단체모임 장소 각광
넓고 세련된 내부 인테리어 역시 고객들의 발길을 이끈다. 단체석이 여유롭고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테이블 배치가 특징으로, 연말 송년회와 직장 모임, 접대 자리로 적합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Taste of Korea BBQ’ 체인 첫 지점
존리 대표는 텍사스 전역에 한국식 바비큐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휴스턴 지점이 ‘Taste of Korea BBQ’의 첫 시작으로, 달러스에서는 이미 새 지점 공사가 진행 중이다. 향후 5~6개 매장을 목표로 체인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버닝쉘이라는 기존 간판 아래 새로운 브랜드 철학을 담아낸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휴스턴에 등장한 새로운 K-BBQ 명소
버닝쉘의 재오픈은 단순한 업그레이드가 아니다. 고기 품질, 전문 셰프 시스템, 합리적인 가격의 점심 세트, 세련된 공간 구성까지 모두 갖춘 “정통 한국식 바비큐의 완성형”이라는 평가가 나오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의: 346-374-7407, 6968 Wilcrest Dr. #A Houston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7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360x180.jpg)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3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