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MD 주최 커뮤니티 행사서 활발한 가이드 역할 수행
지역 전통 독립기념일 리버티 페스트 개최 앞두고 한인 참여 독려

By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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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웨스트 매니지먼트 디스트릭트(SWMD) 내 한인 비즈니스의 권익 신장과 주류 사회로의 성공적인 진입을 돕기 위한 지역 커뮤니티 정기 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해당 지역구의 유일한 한인 이사로 활약 중인 송행만 이사의 행보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송행만 이사는 5월 21일 열린 SWMD 주최 조찬 네트워킹 커뮤니티 이벤트에서 지역 관계자들과 한인동포 사회의 가교 역할을 했고, 휴스턴 한인회 김형선 행사도 현장에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송행만 이사의 헌신적 조력
송행만 이사의 이와 같은 헌신적인 이벤트 참여와 안내 활동은 사우스웨스트 지역구 내에서 한인 비즈니스들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는 핵심적인 주춧돌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포 사회의 든든한 귀감이 되고 있다. 송 이사의 이 같은 지속적인 기여와 리더십은 지역구뿐만 아니라 SWMD 이사회에서도 한인커뮤니티의 중요성을 부각 시키며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리버티 페스트 6월 28일
한편, 사우스웨스트 매니지먼트 디스트릭트는 매년 미국 독립기념일을 전후해 지역의 오랜 전통으로 자리 잡은 축제 ‘2026 리버티 페스트(Liberty Fest)’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6월 28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벨레어 플라즈아메리카스 몰(PlazAmericas Mall, 7500 Bellaire Blvd)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리버티 페스트는 다양한 문화권의 로컬 푸드와 다채로운 라이브 음악, 엔터테인먼트 공연은 물론,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장엄한 피날레 불꽃놀이까지 예고되어 해마다 수많은 지역 주민들과 상공인들이 대거 결집하는 사우스웨스트 지역 최고의 대형 축제다.
한인커뮤니티도 축제 참여
송행만 이사는 이번 축제가 한인 상권의 우수성을 미국 주류 사회와 타 커뮤니티에 널리 알리고 비즈니스 판로를 대대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임을 강조하며 동포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역대 축제에도 한인회, 한나래 등 한인커뮤니티가 참석해 한국의 문화를 알리며 함께 호흡해 왔다. 현재 SWMD 측은 축제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갈 독창적인 벤더 부스 신청을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이번 리버티 페스트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이메일(register@swmdlibertyfest.com)을 통해 간편하게 부스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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