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꼭 길어야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다.
몇 마디 툭 건네는 말에도 지혜가 담기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말이 있다.
남과 나누는 글을 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짧고 쉬운 단상으로 독자들과 지혜를 나누고 싶다.
무거운 이야기보다 쉽고 재미있고 그 속에 지혜가 담긴 짧은 글을 나눌수 있으면 좋겠다.
벌레가 별이 되는 순간
인간이 창조주 앞에 서면 벌레같은 존재인데
반딧불은 벌레 이지만 작은 별이 되기를 꿈꾼다.
사람이 예수를 만나면 진짜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이 될수 있다
*요사이 황가람이 부른 ‘나는 반딧불’ 이라는 노래를 즐겨 듣는다.
아주 작게 빛나는 반딧불은 그저 벌레이지만 자기가 별이라고 생각한다.
별과 같이 귀하게 지음받은 인간이 창조주를 떠나면 벌레처럼 되기도 한다.
예수의 사랑을 통해 다시 창조주께로 돌아가면 우리는 영원히 빛나는 작은 별이 된다.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별에게 묻는다> (2021)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 (2010)
시 집 <거듭남> (1991)
전화: 832-212-3339
이메일: Ischo6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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