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동네 병원에서 간단한 피검사로 알츠하이머병을 정밀 진단할 수 있는 검사 방법을 승인했습니다. 현지시간 24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FDA는 로슈·일라이 릴리의 새로운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인 ‘일렉시스 인산화 타우 217’을 승인했습니다. 기존처럼 양전자 단층촬영이나 뇌척수액 검사가 아닌, 혈액 내 인산화 타우 217 단백질을 측정해 알츠하이머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알츠하이머는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 질환입니다.
⁕코리안저널은 연합뉴스와 전재계약이 되어있습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AI학습 및 활용 금지>



![[1보]오송전통문화원, 재개관으로 전통 역사 잇다 (음성서비스) 4 [1보]오송전통문화원, 재개관으로 전통 역사 잇다 (음성서비스)](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8/0824-cover-360x180.jpg)




![[영상]"피 한방울로 알츠하이머 진단"…FDA, 검사법 승인 9 [영상]”피 한방울로 알츠하이머 진단”…FDA, 검사법 승인](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8/Screenshot-2026-08-24-204618-120x8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