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p1Jrg3V60k 휴스턴 한미연합회는 11월 8일 창립 2주년 기념식과 전한길 강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약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전한길 씨는 NASA 앞 1인 시위 후 행사장에 도착해 ‘한미동맹 강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비상계엄은 내란이 아니라며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표현의 자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감사패와 미 하원 감사장 수여, 만찬으로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했다. 제작: 코리안 저널 영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