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가나 꺾고 마지막 티켓 획득… 스위스와 16강서 격돌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전 일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최종 확정됐다. 마지막 경기였던 콜롬비아 대 가나전에서는 콜롬비아가 전반 14분 전 아리아스의 결승 골로 1대0 승리를 거두며 16강 마지막 티켓을 따냈다.
16강 최종 대진표
• 7월 4일: 캐나다 vs 모로코 (휴스턴 스타디움)
• 7월 4일: 파라과이 vs 프랑스
• 7월 5일: 브라질 vs 노르웨이
• 7월 5일: 멕시코 vs 잉글랜드
• 7월 6일: 포르투갈 vs 스페인 (댈러스 스타디움)
• 7월 6일: 미국 vs 벨기에 (시애틀 스타디움)
• 7월 7일: 아르헨티나 vs 이집트 (애틀랜타)
• 7월 7일: 스위스 vs 콜롬비아
이로써 16강 8경기 대진표가 모두 확정됐다.
개최국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는 모두 살아남아 16강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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