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연락처
  • Log In
  • Register
월요일, 7월 27, 2026
71 °f
Houston
  • Login
Korean Journal Houston
Advertisemen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Journal Houston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칼럼 종교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고난의 유익함 (빌립보서 1:12-14)

코리안저널 by 코리안저널
3월 6, 2025
in 종교, 칼럼
A A
0

바울은 드라마 같은 인생을 산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처음 만난 장먄이 그렇습니다. 기독교인을 핍박하려고 다메섹으로 가던 중 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납니다. 첫 대화의 내용입니다. “주님은 누구십니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내가 주님을 위하여 무엇을 하오리까?”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한 나의 택한 그릇이다” 바울은 평생을 그 말씀을 붙들고 살아간 사람입니다.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바울의 마음속에는 “땅 끝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그의 소망이였습니다. 그래서 로마에 가려고 애를 썼습니다. 왜냐하면 로마에 가면 서바나(스페인)로 갈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땅 끝이 서바나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로마로 가는 것 조차 그리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행 21장)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사도행전 21장 이후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바울은 3차 전도 여행을 끝내고 예루살렘에 이르렀습니다. 바울이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갔을 때입니다. 율법을 중요하게 여기는 유대인들이 바울의 예수님 십자가 복음 전함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바울을 죽이려고 합니다. 그 일로 예루살렘 성이 요란하자 로마 군대의 천부장과 백부장이 군인들을 이끌고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는 바울을 결박하여 영내로 데려 갔습니다. 성난 폭도들로부터 바울을 보호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뒤 바울은 가이사랴로 옮겨졌습니다. 당시에는 로마 군대의 본부가 가이사랴에 주둔하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2년 동안 가이사랴에 구류된 채 로마의 총독 벨릭스와 그의 후임 베스도 또 유대의 왕 아그립바에게 차례로 심문을 당했습니다. 물론 그들은 바울에게서 어떤 죄도 찾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바울을 석방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반대했습니다. 이에 어쩔 수 없이 바울은 로마의 황제 가이사에게 상소했습니다. 바울은 로마 시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죄수의 신분으로 배를 타고 로마로 가게 됩니다. 로마로 가는 도중에 배가 파선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바울은 무사히 로마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는 그 때로부터 2년 동안 매여 있었습니다. 바로 이 기간에 바울은 옥중 서신인 빌립보서를 기록했습니다. 감옥에 갇힌 바울의 소식을 빌립보교회가 듣게 됩니다. 그러자 걱정을 하는 성도들이 선교헌금을 모아 가지고 에바브로디도 목사님이 심방을 옵니다. 감옥에 갇힌 바울을 몹시 걱정하는 빌립보교회에 걱정하지 말라 “나의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된 것을 너희가 알기를 원한다. 그리고는 기뻐하라. 슬퍼하지 말아라” 이 상황이 복음을 전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1.형제들아 나의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12절)

감옥에 갇혀 있는 일이 도리어 전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로마에 들어가니 바울에게는 자기를 지키는 한 군인과 함께 따로 있게 허락하더라.” (행 28:16) 당시 로마법에 의하면, 군인 한 명이 여섯 시간씩 하루 네 교대로 돌아가면서 죄수를 지키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를 보고 함께 이야기하려고 청하였으니 이스라엘의 소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 쇠사슬에 매인 바 되었노라.” (행 28:20) 그 때 바울은 쇠사슬에 매여 있었습니다. 오늘날 범인이 체포되면 범인의 손에 수갑이 채워집니다. 그런데 때에 따라서는 범인이 도망하지 못하도록 형사는 수갑의 한쪽을 범인의 손에 또 다른 한쪽을 형사 자신의 손에 채우기도 합니다. 바울이 매인 쇠사슬도 이와 같은 용도로 쓰였습니다. 바울은 하루 종일 쇠사슬에 매여 있었습니다. 그 쇠사슬의 한쪽 끝에는 그를 지키는 군인이 함께 매여 있었습니다. 바울은 잠을 잘 때도, 음식을 먹을 때도, 말을 할 때도, 또한 편지를 쓸 때도, 자기를 지키는 군인과 늘 함께 매여 있었습니다. 그 때의 독특한 상황을 이와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온 2년을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행 28:30-31)
바울은 로마에서 2년 동안 쇠사슬에 매인 바 되었습니다. 따라서 그는 자유롭게 다닐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찾아오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든지 자유롭게 복음을 전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감옥이 있는 이 상황이 오히려 복음을 전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아라. 이런 현실을 너희가 알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중요한 바울의 메시지입니다.
살다보면 특히 믿음생활을 하다보면 고난이나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그럴 때에 원망이나 불평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늘의 시인” 이라고 불리는 송명희는 뇌성마비 장애자입니다. 그녀는 예수님를 영접한 후 예수님께 드리는 편지를 썼습니다. 편지의 서두에 “고난의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라고 제목을 붙였습니다. 그녀는 당하는 고통이 너무도 심해 예수님을 고난의 선생님이라 불렀던 것입니다. 그 편지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선생님을 좇은 후에 고난은 떠나지 않았고, 오히려 고난이 많아져 고통스러움이 더해만 갔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제 곁에 계셨기에 육신은 고달팠지만 마음은 편안했고, 감사함으로 고난의 길을 밟을 수 있었습니다. 의심과 두려움이 있을 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고, 슬프고 괴로울 때는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잘못을 했을 때 ‘나는 너를 사랑한다’ 하시며 수없이 부드러운 손으로 안아주셨습니다. 선생님을 만난 후, 건강이 없어도, 지식이 없어도, 많은 재물이 없어도, 선생님이 계시기에 감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의 성숙과 이해의 성숙은 고난이 아니면 얻어지지 않는가 봅니다” 주어진 고통과 환경을 뛰어 넘는 아름다운 신앙의 모습입니다.
이런 마음을 빌립보교회 성도들이 알고 믿으라는 것을 권면합니다. “너희가 알기를 원한다” 왜? 하나님의 역사는 중단되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예수님 만나고 35년 동안 복음을 전하고 다니면서 엄청난 고난을 겪은 사도입니다. 그러나 원망이나 불평 대신에 “내가 주님을 위하여 무엇을 하오리까?” 하는 질문이였습니다. 바울은 로마 옥중에서 자기를 지키는 간수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왜 나를 감옥에 가두시나요” 라고 묻지 않았습니다. 그곳에서 매일 만나는 시위대 간수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고난이나 어려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함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2.나의 매임을 인하여 주안에서 신뢰하므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말하게 되었느니라 (13,14절)

빌립보교회 성도들은 감옥에 있는 바울을 걱정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아니다 도리어 복음을 전하는데 더 좋다고 합니다. 생각이 중요합니다. 믿음이 중요합니다. 겁 없이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게 되었느니라. 즉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심입니다. 감옥을 지키는 시위대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내가 찾아가지 않아도 오히려 그들이 찾아 온 것입니다. 바울의 태도를 보고 시위대 간수들이 바울을 신뢰하게 됩니다. 그래서 바울은 더욱 더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우리의 입장에서 보면 좋은 일 나쁜 일, 힘든 일 쉬운 일 일 수 있으나 나쁜 일을 통해서도 힘든 일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역사는 이루어 집니다. 바울이 개인 비용으로 로마로 갈 수 있는 입장이 아닙니다. 그런데 죄수라는 명분으로 로마까지 가게 됩니다. 이것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심입니다.

3.고난은 유익함입니다.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으나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시 119:67)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아멘 (시 119:71)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
    254-289-8866

    Tags: 고난기독교 칼럼류복현 목사바울빌립보서유익함
    ShareTweet
    Previous Post

    기독교 칼럼 (이근형 목사) – 2025년 사순절에 먼저 할 일

    Next Post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머리를 수그리는 법을 배워야 하겠구먼!

    코리안저널

    코리안저널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38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Related Posts

    시사만평 7/24/2026
    시사만평

    시사만평 7/24/2026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독자기고

    [세줄칼럼] 실패와 성공 – 조의석 목사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법률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고액 자산가를 위한 신탁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종교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종교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직무유기(職務遺棄)에 대한 결과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3
    Next Post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머리를 수그리는 법을 배워야 하겠구먼!

    최신 데일리 뉴스

    •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기획기사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인간, 최대 156세까지 산다?”… 러 연구진이 밝힌 수명의 비밀(음성서비스)

    7월 25, 2026
    12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7월 25, 2026
    7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7월 25, 2026
    5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7월 25, 2026
    4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 미국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게 됐다(음성서비스)

    7월 25, 2026
    17

    금주의 칼럼

    시사만평 7/24/2026

    7월 23, 2026
    3

    [세줄칼럼] 실패와 성공 – 조의석 목사

    7월 23, 2026
    3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고액 자산가를 위한 신탁

    7월 23, 2026
    3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7월 23, 2026
    3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직무유기(職務遺棄)에 대한 결과

    7월 23, 2026
    3

    시사만평 7/17/2026

    7월 16, 2026
    7

    [세줄칼럼] 리오넬 메시 Lionel Messy – 조의석 목사

    7월 16, 2026
    7

    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남편의 수명!

    7월 16, 2026
    3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맥추절의 감사 (출애굽기 23:14-16)

    7월 16, 2026
    8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복에 대하여

    7월 16, 2026
    4

    보험 칼럼 (홍순오 보험설계사) – 자동차 사고,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대처하세요

    7월 16, 2026
    7

    세무칼럼 (조원국 회계사) – 소득세 플래닝 전략 : 소득세 이월 그리고 소득세 면제

    7월 16, 2026
    7

    Directory - Listings

    Juno Hair (주노헤어)
    H-마트 (Houston, Blalock점)
    99랜치마켓(휴스턴)
    99랜치마켓(슈가랜드)
    홍콩마켓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44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코리안저널 뉴스

    • 휴스턴 뉴스
    • 데일리 뉴스
    • 샌안 & 중남부지역
    • 구인/구직/매매
    • 로그인
    • 회원가입

    타운 / 커뮤니티

    • 칼럼
    • 타운
    • 벼룩시장
    • 행사캘린더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광고문의

    로그인 상태

    비밀번호 분실  회원가입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