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 대신 존중을, 분열 대신 화해를’

By 동자강 기자
info@kjhou.com
김성아 작가가 신작 ‘천주교와 개신교는 하나다’ 를 2025년 2월 12일 도서출판 시공간을 통해 출간했다. 이 책은 오랜 신앙생활을 해온 저자가 천주교와 개신교 사이의 오해와 비판을 넘어, 진정한 사랑과 이해를 바탕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천주교와 개신교가 본질적으로 같은 뿌리를 가진 한 가족임을 강조한다. 또한, 두 종교 간의 오해와 진실을 파헤치고, 중요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특히 성체 성사, 우상 숭배 논란, 성모 마리아에 대한 믿음, 고해성사 등 개신교 신자들이 가질 수 있는 여러 오해에 대해 자세한 답변을 제시하며 상호 이해를 돕는다. 마지막으로 참된 신앙과 두 종교 간의 차이를 극복하고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되는 길을 제안한다.
저자는 “서로 다른 형식보다 더 큰 진리는 바로 하느님의 사랑”이라며, “비난 대신 존중을, 분열 대신 화해를 통해 모두가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휴스턴에서 40여 년간 거주하며 다양한 활동을 해온 김성아 작가는 2016년에 ‘내가 만난 하느님’ 을 출간한 바 있으며, 이번 책은 두 번째 저서다. ‘천주교와 개신교는 하나다’ 는 현재 교보문고 인터넷 서점에서 정가 12,000원에서 10% 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2026-2027 대입특집] 텍사스 대학 입시 지형도 요동, 입학 문턱 ‘사상 최고’(음성서비스) 4 [2026-2027 대입특집] 텍사스 대학 입시 지형도 요동, 입학 문턱 ‘사상 최고’(음성서비스)](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8/1-1-081426-Rice-university-1-e1786578431618-360x180.jpg)






![[영상]이 대통령 "개헌 위해 필요하면 임기 단축 수용" 11 [영상]이 대통령 “개헌 위해 필요하면 임기 단축 수용”](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8/video-081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