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하루도 예사로운 날은 없다. 그렇게 무의미한 하루였지만..
어떤 이는 그 하루의 삶을 위해
지구 위의 모든 능력을 동원하여 하루의 시간을 지키고 있다.
어떤 형편과 조건 속에서도 믿음 가운데 늘 말씀이 내 속에 머물지 않고는
이 세상의 삶은 불신앙에 빠져서
내 속의 담아 두었던 복음은 어디에 숨어 버린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원래의 모습대로 돌아가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세상문화와 그 가치로 판단하고 물들어 가는 것이다.
무슨 귀신 문화냐? 무슨 우상 숭배냐? 묻고 있지만
하나님 자리 대신 그 중심에 무엇이 우선 순위인지?
그것이 하나님의 실존이 아니라면 우상인 것이다.
어쩌면 우상의 출발은 탐심이고 욕심과 함께 죄가 잉태하고
그 죄가 자라서 실행에 옮기면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다니엘의 세 친구처럼 풀무불에 던져져도 하나님 지켜주실 것인데..
우리는 복음의 삶을 지키지 못하고 살고 있는 것이다.
내눈에 보이는 삶이 내 현장이다.
그 생각 속에 전도의 맘을 품고 제자를 찾는 눈을 가지고 있다면
분명히 하나님께서 보여 주실 것이다.
그러나 늘 문제가 먼저 보이고 불신앙이 먼저 앞서는 것이다.
사건과 문제 속에 하나님은 깨닫게 하시며 발견하게 하시고
위기 속에 증거를 보여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이 모든 것.. 내 속에 영적인 힘이 있을 때 찾게되고 발견하고 전달되는 것이다.
이 영적인 힘은 오늘 하루도
우리 부부가 모여서 교제하고 기도하고 찬양할 때 증거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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