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딱 2명 예약제, 한식 제공하는 1등 정비소
다운타운 인접, 한인 오너가 언어 장벽 없애 호평

By 최로건 기자
info@kjhou.com
“정직한 기술에 ‘진심’을 더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샘스 오토(Sam’s Auto)’가 동포 사회에 수준 높은 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운타운에서 접근이 용이하고 한인타운에서도 멀지 않은 곳(3714 Laura Koppe Rd)에 위치한 샘스 오토는 최근 한인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5년의 철저한 준비 과정
샘스 오토가 이처럼 단기간에 신뢰를 얻은 비결은 동포 사회에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전 거친 ‘5년간의 준비 과정’에 있다. 철저하게 검증된 완벽한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섬세하고 철두철미한 담금질의 시간을 가졌기 때문이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비팀(어네스트, 리, 자파)과 상담을 돕는 에이다 등 각 분야의 베테랑들이 포진해 있어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자랑한다.
언어 장벽 없는 친절 상담
무엇보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한인 오너 ‘샘(Sam)’ 대표가 상주하고 있어, 복잡한 자동차 문제 앞에서도 언어 장벽 없이 편안한 상담이 가능하다. 최근 코리안저널 신문 광고를 보고 이곳을 처음 방문했다는 한 동포는 “광고의 ‘식사 제공’ 문구에 흥미를 느껴 찾았는데, 프로페셔널한 서비스와 합리적인 비용에 크게 놀랐다”며 “특히 수리 비용 절감을 위한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공유해 준 샘 사장님의 진정성 있는 친절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루 딱 2분만 모십니다
오직 한인 분들만을 위한 파격적인 특별 혜택도 눈길을 끈다. 샘스 오토는 더 꼼꼼하고 완벽한 정비를 위해 ‘하루 2분 예약제’를 도입하여 하루에 단 2명의 예약 고객에게만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또한, 차량 수리로 인해 1시간 이상 대기하는 고객에게는 20달러 상당의 점심 식사(한식 퓨전 음식)를 대접해 기다림의 지루함을 달래주는 섬세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예약 시 할인 코드 “KOREA”를 제시하면 전체 정비 비용에서 특별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샘스 오토는 AC 점검, 튠업, 오일 체인지, 브레이크 점검, 엔진 및 트랜스미션 교체를 비롯해 교통사고 보험 처리 상담까지 폭넓은 주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약 문의: 전화 713-993-6268 / 문자 346-553-8600, 3714 Laura Koppe 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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