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간의 달 탐사를 무사히 마친 우주비행사가 집으로 돌아오자 반려견이 짖으며 품으로 뛰어듭니다. 미국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했던 크리스티나 코크는 반려견 ‘새디’와의 감격스러운 재회 영상을 12일(현지시간) SNS에 올렸습니다. 지구에 사는 행복은 이런 것 아닐까요? 아르테미스 2호의 리드 와이즈먼 선장은 전날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귀환 환영식에서 “지구에 산다는 것은 특별한 일”이라면서 “막상 거기 나가 있을 땐 그저 가족과 친구에게 돌아가고 싶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코리안저널은 연합뉴스와 전재계약이 되어있습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AI학습 및 활용 금지>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4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360x180.jpg)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0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