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꼭 길어야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다.
몇 마디 툭 건네는 말에도 지혜가 담기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말이 있다.
남과 나누는 글을 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짧고 쉬운 단상으로 독자들과 지혜를 나누고 싶다.
무거운 이야기보다 쉽고 재미있고 그 속에 지혜가 담긴 짧은 글을 나눌수 있으면 좋겠다.
주경야독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는
그런 시간이 있었다.
고생이었지만 미래로 나아가는 한줄기 빛이었다.
그처럼 사는 이를 도우며
자신의 시간을 다시 만나게 된다.
* 누군가를 돕고 싶은 마음의 심연에는
내게 주어졌던 어린시절의 감사가 자리하고 있다
내가 받았던 도움이 남에게 베푸는 감사로 자라가며
이 사회는 더욱 살만한 세상이 된다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별에게 묻는다> (2021)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 (2010)
시 집 <거듭남> (1991)
전화: 832-212-3339
이메일: Ischo610@gmail.com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6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