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골프장에 벼락이 떨어져 남성 이용객이 다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남성이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에 나무 아래서 우산을 쓰고 있다가 낙뢰를 맞고 쓰러졌습니다. 남성은 일시적으로 청력을 잃고 손과 팔이 마비돼 병원에서 치료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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