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행복한 사람일까요?
부정적인 사람보다는 긍정적인 믿음을 가진 사람이 훨씬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매사를 좋은 면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을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우리가 가진 가치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그 믿음대로 사는 것이 행복입니다. 내가 누구인지를 아는 것이 행복함의 비결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하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행복해 지기 위해서 어떤 생각을 해야 합니까?
1.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행복합니다. (11-12절)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바울의 상황이 감옥입니다. 그러나 그 상황에서도 만족하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어떤 상황이든지간에 그 상황에서 만족함을 느끼며 산다는 것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넉넉하면 넉넉한대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애굽을 떠나 가나안으로 가던 이스라엘 자손들 중에 대다수가 광야에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은 생각지 않고 없는 것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원망합니다. 그러나 애굽을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의 절대 언약이 있었습니다. “가나안이란 약속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있어서 시원하게도 따뜻하게도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있었습니다. 뿐 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와 메추라기도 있고 반석에서 솟아나는 갈증을 해소할 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있는 것은 생각지도 않고 없는 것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행복해 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원망을 합니다. 바로 그것이 부정적인 믿음입니다. 애굽에서는 고기 반찬에 쌀밥을 먹었는데 지금은 매일 만나, 메추라기만 먹으니 입맛이 돌지 않는다고들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스스로가 행복을 거부한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 때로는 이런 일은 하지 말라. 저런 일은 하라 하니 그것이 싫다는 것입니다. 즉 이전 것을 버리고 새롭게 거듭나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믿기 전하고 똑같이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전의 삶을 그리워 합니다. 전의 것을 잊어버리고 새로운 것에 만족하며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없는 것 말고 있는 것으로 행복해 합시다. 어떤 사람은 건강 때문에 어떤 사람은 가난해서 물질 때문에 걱정합니다. 세상에 근심 걱정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있는 것보다 없는 것, 좋은 것보다 나쁜 것만 생각하면 늘 불행하게 살다가 가는 인생이 되고 맙니다. 긍정적인 믿음은 있는 것을 생각하고 감사하며 사는 것입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빌 3:13-14) 사도 바울은 이루어 놓은 일이 많습니다. 여러 교회를 개척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많은 열매도 맺었습니다. 그러나 그 일들은 잊어버리고 또 새로운 일을 위해서 달려 간다고 고백 합니다. 어제의 일은 잊어버리고 내일을 향하여 달려가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합니다. 비록 지금 감옥 안에 있으나 그것으로 만족하고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원망이나 불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에게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 분이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를 생각합시다.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을 생각하고, 나쁜 것보다 좋은 것을 생각하십시오. 그것이 감사하는 생활이요. 행복한 생활입니다. 이것이 긍정적인 믿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있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없는 것만 헤아렸습니다. 결국 그들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헤매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있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긍정적인 믿음입니다.
2. 나눌 때에 행복합니다. (행 20:35)
“범사에 너희에게 모본을 보였노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찌니라”
어린 아이들은 주는 것 보다 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면 받는 것 보다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긍정적인 믿음이란 주는 것을 좋아하는 믿음입니다. 기쁨은 다른 사람의 유익과 행복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어떻게 줄 수 있는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기쁨이 곧 행복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저 사람과 무엇이 다른지를 자꾸 드러 내려는 분이 있습니다. 자랑하고 싶어 합니다. 그것보다 필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유익과 기쁨과 행복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줄 수 있는가를 생각하는 사람이 행복하게 됩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십시오. (행 20:35) 받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주는 것은 더욱 좋습니다. 그것이 복입니다.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 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히 13:16)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도 서로 나누는 일입니다. 그런가 하면 세상에는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고도 마냥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바울입니다.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도 담 밖에 있는 바울보다 더 자유스러운 사람들을 향해서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귀 하기에 나의 자랑거리를 모두 배설물처럼 여기고 다 버렸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모든 자랑거리를 버리고도 이어서 하는 말은 “너희는 주 안에서 기뻐하라! 기뻐하라!”고 합니다.
재물을 모으려고 몸부림쳤던 록펠러는 53살에 사형선교를 받습니다. 담당 의사가 몇 달 밖에 살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 날밤 록펠러는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그 날밤 대단한 결정을 내립니다. 자신의 돈으로 재단을 설립해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시작합니다. 재정이 어려워 건축하지 못하는 시골교회을 건축하기 시작합니다. 올갠이 없는 시골교회에 올갠을 보냅니다. 의료비가 없는 사람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해 줍니다. 대학교를 세웁니다. 가진 것을 나누기 시작합니다.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53살에 몇 달 밖에 살지 못한다는 사람이 98세까지 살았습니다. 록펠러 그는 나눔을 통해서 행복을 찾았습니다. 나눔 속에서 하나님의 참 뜻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긍정의 믿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바울은 긍정적인 믿음의 소유자이며 선구자입니다. 그 믿음을 우리도 본 받아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아멘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 254-289-8866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5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