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기준은 세상의
눈 높이와 다릅니다.
물론 성공하며 성취하며 얻고 쟁취할 것이 많지만…
세상 사람들이 모르는 한 가지를 가지고 있기에
어쩌면 더 선택의 폭이 힘들 것입니다.
복음을 가진 믿음의 삶은 우리가 결정하는 일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어떤 일이든지 100% 확실한 것은 없습니다.
무엇이든 한계는 있습니다.
안정을 원하는 것이 사람의 심리입니다.
그러나 안정된 삶을 목표로 삼는다면 믿음과는 거리가 멀 것입니다.
믿음의 선택은 불안전한 선택입니다. 좁은 선택입니다.
성경에는 달란트 비유가 나옵니다.
한 달란트 가진 자는 안정을 선택하며 땅에 묻어 두었습니다.
믿음의 길이 아닌 것입니다.
그런 삶을 하나님은 원하지 않고 필요치 않다고 하십니다.
믿음의 사람은 때론 최악의 사항에서도 도전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아주 착실하게 땅 속에 깊이 묻어 두었다가
나중에 그대로 반납하길 원했던 종을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책망하신
예수님의 비유를 생각하는 아침입니다.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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