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된 돌봄, 진정한 서비스, 품격 있는 노후
입주자 가족과 아론 원장 정기 간담회 성료

By 최지원 기자
info@kjhou.com
‘내 집 같은 편안함’으로 호평받고 있는 레전드 오크 재활 요양 센터(Legend Oaks Healthcare and Rehabilitation Center)가 지난 7일 정오부터 약 3시간 동안 입주자 가족들과 시설 최고 경영자가 직접 만나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과 함께 한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레전드 오크가 지향하는 ‘열린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아론(Mr. Aaron) 원장이 직접 참석하여 한인 입주자 가족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시설 운영에 대한 가감 없는 의견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3개월마다 이어지는 ‘소통의 정례화’
레전드 오크는 3개월마다 정기적으로 가족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시설 측의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다. 한국 커뮤니티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경영진과 가족들이 직접 얼굴을 맞대고, 더 나은 환경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는 ‘협력의 장’이다. 이날 참석한 다수의 한인 가족들은 아론 원장과 안리자 매니저에게 감사를 표하며, 평소 느꼈던 만족감과 함께 시설 발전을 위한 건의 사항들을 자유롭게 개진했다. 경영진 역시 가족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즉각적인 개선과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해 큰 호응을 얻었다.
Real Care, Real Service, Real Life
이날 행사를 주관한 안리자 매니저(Korean Administrator)는 레전드 오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세 가지 슬로건 Real Care (진실된 돌봄), Real Service (진정한 서비스), Real Life (품격 있는 노후 생활)을 강조했다. 안 매니저는 “한국인 어드미니스트레이터로서 어르신들이 이곳에서 제2의 인생을 품격 있게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 세 가지 슬로건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우리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신뢰로 쌓아가는 ‘든든한 파트너십’
이미 한국식 식단, 한국어 통역, 한국 방송 시청 등 한인 맞춤형 서비스로 정평이 난 레전드 오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소통’이라는 또 하나의 강점을 입증했다. 가족들은 “원장님이 직접 나와 우리말 통역을 통해 세세한 부분까지 경청하는 모습에서 큰 신뢰를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 안리자 매니저 또한 실시간 카카오톡 소통을 넘어, 정기적인 만남을 주선하며 가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든든한 보호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레전드 오크는 앞으로도 한인 커뮤니티와의 긴밀한 유대를 바탕으로, 진심이 머무는 고품격 요양 시설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레전드 오크 재활 요양 센터 (Legend Oaks Healthcare and Rehabilitation Center) 한국어 상담: 안리자 매니저(346-640-8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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