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에서 순식간에 확산하며 전 세계에 충격을 주고 있는 영상입니다. 한 남성이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제단 위에 올라 바지를 내리고 소변을 보고 있고, 사복 차림의 경찰들이 남성을 제지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남성은 경찰에 붙잡혀서야 바지를 끌어 올립니다. 뉴스위크 등 외신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오전 9시 30분쯤 신도와 관광객 수백 명이 지켜보는 앞에서 ‘고해의 제대'(Altar of Confession) 위에 올라 이 같은 일을 저질렀습니다. 당시 성당에서는 미사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해당 영상은 14일(한국시간) 현재 조회수 8백만 회를 넘기며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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