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에서 목재로 주택을 짓는 모습
미국이 14일 수입 가공 목재에 10% 관세 부과 조치를 발효했다.
AFP와 블룸버그 등 외신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이날 오전 0시(한국 시간 오후 1시)를 기해 수입 목재에 10%, 소파 및 화장대 등 천을 씌운 가구, 주방 찬장 등의 수입 가구에 25%의 관세를 각각 부과하기 시작했다.
아울러 해당 품목을 수출하는 국가가 올해 안으로 미국과 무역 협정을 맺지 않을 경우 내년 1월 1일부터 천을 씌운 가구는 30%, 주방 찬장과 세면대는 50%로 관세가 오른다.
다만, 미국과 이미 협상을 타결한 영국의 경우 목제품에 10%의 관세가 적용되고, 유럽연합(EU)과 일본은 세율이 15%를 넘지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포고문에 서명한 바 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포고문을 통해 “상무부가 미국의 목재 수입의 양과 상황이 국가 안보를 훼손할 위협이 있다고 판단·제안했다”면서 국가 안보 등을 이번 관세 조처의 이유로 들었다.

이어 해당 조치가 “(목재 산업의) 공급망을 강화하고 산업 회복력을 증진하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목제품의 국내 설비 활용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미국과 이미 협상을 타결한 영국의 경우 목제품에 10%의 관세가 적용되고, 유럽연합(EU)과 일본은 세율이 15%를 넘지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포고문에 서명한 바 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포고문을 통해 “상무부가 미국의 목재 수입의 양과 상황이 국가 안보를 훼손할 위협이 있다고 판단·제안했다”면서 국가 안보 등을 이번 관세 조처의 이유로 들었다.
이어 해당 조치가 “(목재 산업의) 공급망을 강화하고 산업 회복력을 증진하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목제품의 국내 설비 활용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미국과 이미 협상을 타결한 영국의 경우 목제품에 10%의 관세가 적용되고, 유럽연합(EU)과 일본은 세율이 15%를 넘지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포고문에 서명한 바 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포고문을 통해 “상무부가 미국의 목재 수입의 양과 상황이 국가 안보를 훼손할 위협이 있다고 판단·제안했다”면서 국가 안보 등을 이번 관세 조처의 이유로 들었다.
이어 해당 조치가 “(목재 산업의) 공급망을 강화하고 산업 회복력을 증진하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목제품의 국내 설비 활용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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