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꼭 길어야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다.
몇 마디 툭 건네는 말에도 지혜가 담기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말이 있다.
남과 나누는 글을 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짧고 쉬운 단상으로 독자들과 지혜를 나누고 싶다.
무거운 이야기보다 쉽고 재미있고 그 속에 지혜가 담긴 짧은 글을 나눌수 있으면 좋겠다.
건강한 사람
백년 넘게 살아보니 알겠더라
일하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이고
노는 사람은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다
* 왜 건강해야 하는가,
105세인 김형석 교수가 던지는 근본적인 절문이다.
아프지 않는 것이 건강한 사람이고 건강하면 일할 수 있다.
반대로 아픈 사람은 일할 수 없다
나이 들어서도 일할 수 있으면 행복이다
일하는 것과 건강은 서로를 부축해 주는 친구이다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별에게 묻는다> (2021)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 (2010)
시 집 <거듭남> (1991)
전화: 832-212-3339
이메일: Ischo6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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