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꼭 길어야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다.
몇 마디 툭 건네는 말에도 지혜가 담기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말이 있다.
남과 나누는 글을 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짧고 쉬운 단상으로 독자들과 지혜를 나누고 싶다.
무거운 이야기보다 쉽고 재미있고 그 속에 지혜가 담긴 짧은 글을 나눌수 있으면 좋겠다.
비움과 채움
몸속의 가스, 활성산소를 비우고 깨끗한 산소를 채우라
몸안에 남은 버려야 할 찌꺼기를 비우고 신선한 음식을 먹으라
세상 욕심을 비운 마음에는 평안과 기쁨의 기운이 찾아온다
* 우리는 버리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
쓰고 남은 몸속의 쓰레기인 가스(방귀), 활성산소를 열심히 움직여 밖으로 보내야 한다.
무엇보다 마음의 비움이 더 중요하다.
세상 욕심을 비운 자리에는 어느덧 평안함과 안정과 기쁨이 살포시 찾아와 나를 안아준다.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별에게 묻는다> (2021)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 (2010)
시 집 <거듭남> (1991)
전화: 832-212-3339
이메일: Ischo6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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