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연락처
  • Log In
  • Register
월요일, 7월 27, 2026
71 °f
Houston
  • Login
Korean Journal Houston
Advertisemen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Journal Houston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칼럼 재정

재정칼럼 (이명덕, Ph.D) – 특정한 회사 투자 위험

코리안저널 by 코리안저널
5월 28, 2020
in 재정, 칼럼
A A
0

투자하면 어느 회사에 투자할 것인가를 제일 먼저 고민한다. 그러나 이런 생각을 한다면 이것은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투기 즉 도박이 되기 쉽다. 일반 투자자는 물론 소위 투자 전문가(?)라는 사람도 결론부터 언급하면 미래에 유망한 회사를 선정해서 투자한다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127년 역사의 GE 회사를 익히 들어서 알고 있다. 1897년 다우존스 지수를 처음 구성했던 12개 회사 가운데 아직도 존재하는 회사이기 때문이다. 미 대형 회사의 본보기였던 유명 GE 회사의 주식가격이 최근 1991년 1월의 가격과 같다. 30년 전 달걀 1더즌의 가격이 85센트, 소비에트 유니언이 존재했으며 이 당시 다우 존스의 지수는 단 3,000이었을 때다.

GE 회사는 글로벌 기업과 경영자에게 ‘경영학 교과서’였던 회사였다. 그야말로 기업으로서는 재정적으로 탄탄하고 주식가격은 꾸준히 상승하는 회사로 미국 국민에게 인식되었던 기업이다. 이런 이유로 GE 회사에 투자한 일반 투자자가 43%까지 차지할 정도였다. 이런 회사가 주식가격 폭락으로 넥프렉스(Netflix)의 1/4 그리고 테슬라(Tesla) 회사의 1/3에 불과한 기업으로 절락했다. 30년이란 장기투자를 했어도 주식가격이 상승하지 않고 가격이 그때와 가격이 똑같다는 것이다.

118년이란 오랜 역사의 J.C. Penny 파산을 시작으로 고급 품목을 취급하던 니만 마커스(1907)와 미국 국민에게 익숙했고 영부인이었던 미셸 오바마가 즐겨 입었던 J. Crew(1947), 출장을 갈 때 이용했던 Hertz(1918), 그리고 Pier 1 Imports(1962)도 파산 신청을 했다. 의복에 연관된 비즈니스가 무려 78.8% 폭락했다는 것은 최근 코로나로 인한 결과이지만 코로나 전부터 이 회사들은 경영 부진이 있어왔다. 장기간 투자하면 주식가격이 상승한다는 일반적인 투자 통념이 무너진 것이며 오히려 실패한 투자로 이어진 것이다.

몇십 년 후의 회사 운명은 현재의 회계 결과, 경영진, 품목, 등으로 판단하기 매우 어려운 일이다. 지난 5월 2일, 미국의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끄는 워런 버핏 회장은 온라인 연례 주주총회에서 투자자들에게 사과했다. 회사의 손실이 545억2000만 달러(약 67조원)에 이르는 사상 최대 규모의 손실이었기 때문이다.

2020년 1분기 손실 발표에 이어 버핏 회장은 최근 미국 4대 항공사 주식도 전량 매도했다. 델타, 아메리칸, 사우스웨스트, 유나이티드항공의 주식을 모두 매도한 것이다. 버크셔 해서웨이가 매도한 총규모는 60억달러(약 7조원)가량이다. 투자의 귀재라는 버핏 회장도 잘못 선택한 기업 투자로 손실을 기록한 것이다.

GE 회사에 40여 년 일하고 꿈에 그리던 은퇴 생활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다시 찾아야 하는 상황(Retirement Shock: Need to Find a Job After 40 Years at General Electric by Thomas Gryta, April 22, 2018, WSJ)이 되었다. 폭락한 GE 주식가격과 회사에 기대했던 은퇴자금(Pension)도 불투명해졌기 때문이다. GE 은퇴자는 약 600,000명이나 되는데 회사 은퇴자금은 무려 $30 billion이나 부족한 상황이다.

내가 몸담은 회사나 내가 선택해서 투자한 회사가 제2의 Apple, Alphabet(Google), Amazon이 되기를 희망하며 투자한다. 또한 주식은 장기간 보유하면 주식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 그러나 투자한 결과가 무지개처럼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개별적인 회사 투자로 은근히 투자 대박을 기대한다, 그러나 2004년 이후 S&P 500회사에서 ¼의 회사가 다른 회사와 합병했거나 아니면 파산했다. 500대 기업에서 25% 사라진 것이다. 사라진 회사를 선정해서 투자했다면 나의 소중한 돈이 종잇조각으로 변한 것이다.

투자 이익과 위험은 항상 동반한다. 일반적으로 고소득을 기대하면 그만큼 투자 위험성을 동반한다. 개발적인 기업 몇 개를 선택해서 투자하는 것은 미국 500대 기업으로 구성된 인덱스 펀드 투자보단 분명 투자 위험성이 매우 높을 수밖에 없다.

30년 전의 다우 존스는 3,000이었다. 코로나로 하락했지만 최근 다우 존스 지수는 24,000에서 오르고 내린다. 무려 8배가 증가한 것이다. 개별적인 회사를 선택해서 투자하지 말고 주식시장에 투자할 것을 오랫동안 추천한 이유이다. 피땀 흘려 모은 소중한 돈, “도박”처럼 투자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명덕, Ph.D.,
Registered Investment Adviser (RIA)
www.BFkorean.com
248-974-4212

Tags: 이명덕 박사재정 칼럼투자위험특정회사
ShareTweet
Previous Post

코로나19 재난 中 맞는 ‘2020 허리케인 시즌’

Next Post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약함”과 “강함”의 법칙

코리안저널

코리안저널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38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Related Posts

시사만평 7/24/2026
시사만평

시사만평 7/24/2026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5
독자기고

[세줄칼럼] 실패와 성공 – 조의석 목사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4
법률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고액 자산가를 위한 신탁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4
종교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4
종교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직무유기(職務遺棄)에 대한 결과

by koreanjournal
7월 23, 2026
4
Next Post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약함”과 “강함”의 법칙

최신 데일리 뉴스

  • 윤석열 선거법 사건 징역형 집유…확정시 국힘 397억원 반환해야
  • 신지은, 10년 만에 LPGA 2승…한국 선수 3연승·시즌 6승 합작
  • K스타트업·K컬처 총망라 ‘꿈 위크’ 10월 뉴욕서 개막
  • 하안거 중 쓰러진 성주사 범허스님…장기 기증해 4명에 새 생명
  • 음주 운전 5번 적발…. 34세 남성에 50년형 (음성서비스)

기획기사

윤석열 선거법 사건 징역형 집유…확정시 국힘 397억원 반환해야

윤석열 선거법 사건 징역형 집유…확정시 국힘 397억원 반환해야

7월 27, 2026
3
신지은, 10년 만에 LPGA 2승…한국 선수 3연승·시즌 6승 합작

신지은, 10년 만에 LPGA 2승…한국 선수 3연승·시즌 6승 합작

7월 27, 2026
3
K스타트업·K컬처 총망라 ‘꿈 위크’ 10월 뉴욕서 개막

K스타트업·K컬처 총망라 ‘꿈 위크’ 10월 뉴욕서 개막

7월 27, 2026
3
하안거 중 쓰러진 성주사 범허스님…장기 기증해 4명에 새 생명

하안거 중 쓰러진 성주사 범허스님…장기 기증해 4명에 새 생명

7월 27, 2026
3
음주 운전 5번 적발…. 34세 남성에 50년형 (음성서비스)

음주 운전 5번 적발…. 34세 남성에 50년형 (음성서비스)

7월 27, 2026
4

금주의 칼럼

시사만평 7/24/2026

7월 23, 2026
5

[세줄칼럼] 실패와 성공 – 조의석 목사

7월 23, 2026
4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고액 자산가를 위한 신탁

7월 23, 2026
4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7월 23, 2026
4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직무유기(職務遺棄)에 대한 결과

7월 23, 2026
4

시사만평 7/17/2026

7월 16, 2026
7

[세줄칼럼] 리오넬 메시 Lionel Messy – 조의석 목사

7월 16, 2026
7

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남편의 수명!

7월 16, 2026
3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맥추절의 감사 (출애굽기 23:14-16)

7월 16, 2026
8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복에 대하여

7월 16, 2026
4

보험 칼럼 (홍순오 보험설계사) – 자동차 사고,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대처하세요

7월 16, 2026
7

세무칼럼 (조원국 회계사) – 소득세 플래닝 전략 : 소득세 이월 그리고 소득세 면제

7월 16, 2026
7

Directory - Listings

Juno Hair (주노헤어)
H-마트 (Houston, Blalock점)
99랜치마켓(휴스턴)
99랜치마켓(슈가랜드)
홍콩마켓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44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코리안저널 뉴스

  • 휴스턴 뉴스
  • 데일리 뉴스
  • 샌안 & 중남부지역
  • 구인/구직/매매
  • 로그인
  • 회원가입

타운 / 커뮤니티

  • 칼럼
  • 타운
  • 벼룩시장
  • 행사캘린더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광고문의

로그인 상태

비밀번호 분실  회원가입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